"폐현수막이 가방으로 재탄생"…CU, 새활용 프로세스 시범 도입
CU는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생활실천을 위해 행사에 사용되고 버려지는 현수막을 활용해 굿즈로 만드는 새활용(업사이클링) 프로세스를 시범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편의점에서는 5대 행사로 불리는 설, 추석,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에 각 점포에 현수막을 배부했는데, 화학 염료로 재활용이 어려워 그대로 버려진 뒤 대부분이 소각됐다. 기후변화행동연구소에 따르면, 현수막 1장 제작에 배출되는 온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