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 마포구에 연합생활관 개관…"대학생 주거비 부담 없앤다"
롯데장학재단은 주거비 부담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을 위해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에 '롯데장학재단 대학생 연합생활관(이하 연합생활관)'을 개관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상 8층 건물(연면적 4026㎡)의 연합생활관은 총 69실(2인 1실)에서 138명이 생활할 수 있으며, 체력단련실, 독서실, 공유 주방, 정보검색대, L-카페 등의 편의시설도 구비돼 있다. 6호선 망원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