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업체 행사 내용 한눈에…배송방식·시간도 다양
|
11번가는 '오늘장보기' 전문관에서 이마트몰, 홈플러스, 롯데마트, GS프레시몰의 당일배송 서비스를 설날 당일인 22일만 제외하고 연휴 기간 이용할 수 있다고 19일 밝혔다. SSG닷컴 새벽배송 역시 22일과 23일 이틀만 제외하고 이용할 수 있다.
11번가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늘장보기' 전문관에서 설맞이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마트몰에서 판매 중인 프리미엄 정육세트, 과일선물세트 등 전통적인 설 선물부터 인기 PB브랜드 '노브랜드' '피코크' 기획전이 마련됐다. 롯데마트는 '초신선' 먹거리를 포함해 자체 HMR브랜드 '오리하다' 전문관을 운영 중이고, 홈플러스는 생활에 필요한 상품들을 엄선해 최적의 가격에 제공하는 '물가안정 365'와 '2023 위풍당당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각 업체별 주요 행사와 상품들을 한눈에 살펴본 뒤 11번가가 제공하는 할인 혜택을 더하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11번가의 '오늘장보기' 서비스는 온라인 최초로 국내 모든 대형마트의 장보기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서비스다.
한상우 11번가 유통제휴팀 매니저는 "원하는 업체만 골라 필터링해 볼 수 있고, 업체별 전문관을 '숍인숍(Shop-in-shop)' 형태로 마련해 개별 기획전부터 PB제품, 전단 상품, 1+1 행사 상품 등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어 온라인 '장보기'에 최적화된 환경"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장보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최근 3개월(2022년 10~12월) 간 11번가 '오늘장보기' 내 신선·가공식품의 거래액과 구매자수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20% 늘었다.
권용무 11번가 제휴사업담당은 "고객들의 다양한 장보기 니즈에 대응하고자 11번가는 지난 수년간 오프라인 매장, 물류 네트워크 등 인프라에 강점을 가진 여러 업체들과 제휴를 통해 장보기 영역에서의 당일배송 역량을 강화해왔다"며 "그간 꾸준히 확보해온 장보기 데이터와 여러 업체들을 집결시킨 11번가의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들의 선택권을 더욱 늘릴 수 있는 협업 방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참고사진] 11번가 오늘장보기 전문관 _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1m/19d/20230119010019023001008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