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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중앙회 임직원, 자회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면접촉을 최소화해 진행됐으며, 유튜브 생중계로 전국 새마을금고인들이 참여하는 ‘열린취임식’으로 열렸다.
박차훈 회장은 취임사에서 새로운 임기를 시작한 데 대한 감사의 말과 함께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새마을금고, 디지털경쟁력 강화를 통한 활력 넘치는 새마을금고, ESG경영을 통해 존경받는 새마을금고라는 비전을 달성해 새마을금고 백년대계의 밑그림을 그릴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취임식과 함께 새마을금고의 ESG경영의 의지를 담아 ‘일상회복을 위한 온(溫)택트’ 사회공헌 사업 전달식도 진행됐다.
새마을금고는 식료품 및 방역물품으로 구성된 ‘코로나19 극복 키트’ 3억 원가량의 물품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전국 배려계층 어르신 30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박차훈 회장의 임기는 2026년 3월14일까지로 4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