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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지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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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진 ▲ IT기획팀장 조상기
신한카드는 교육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교 밖 청소년들과 도서관 이용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한 맞춤형 아름인 도서관을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여의도에 위치한 ‘이룸센터’에 각각 개관했다고 16일 밝혔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개관된 아름인 도서관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과 자립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됐다. 전자도서 포함 총 2600여권의 도서 지원과 스마트 보드, 태블릿PC..
NH농협생명은 지난 15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를 통해 우리 농산물로 만든 1600㎏의 김장김치를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은 코로나19와 동절기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생명이 후원한 1600㎏의 김장김치는 10㎏씩 개별 포장돼 종로구·중구 취약계층 16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김장김치는 2016년부터 ‘함께하는 마을’ 결연을 맺고 교류..
KB손해보험의 자회사로 지난 10월 설립된 KB헬스케어는 지난 12일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레이포지티브와 직장인 특화 건강관리서비스 공동 사업 추진 등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분야에 대한 포괄적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기업특화 건강관리서비스 사업 공동 개발 추진,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 공동 기획 및 개발, 의료데이터 처리 및 분석 가공에 필요한 기술지원과..
미래에셋생명이 지난 12일 업계 5위권 대형 GA인 KGA에셋과 지부투자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KGA에셋은 9000여명에 달하는 설계사를 보유하고 매월 20억원 이상의 신계약 규모를 달성하고 있는 만큼 미래에셋생명은 이번 전략적 지분투자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해 GA시장의 리더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미래에셋생명은 파트너 비즈니스를 강화해 종합재무컨설팅 시장을 리딩하기 위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9930억원 VS 526억원.’ 미래에셋생명이 제판분리에 따른 일회성비용과 신계약비 제도 변경으로 비용부담이 커지며 올해 순익이 1000억원도 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연결기준으로 3분기까지 누적 순익이 526억원이다. 같은 미래에셋금융그룹의 계열사인 미래에셋증권의 순익과 비교된다. 미래에셋증권은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1조2505억원으로 2년 연속 1조원을 넘긴 데다 누적순익도 9930억원으로 1조원에..
미래에셋생명은 올해 3분기 순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82% 감소한 23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3분기까지 세전이익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6%가 감소한 869억원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제도 변경과 제판분리 등 1회성 비용 467억원이 반영된 결과”라면서 “1회성 비용에 따른 요인을 제외하면 실질 세전이익은 1336억원으로 전년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투자형 변액보험의 신계약 APE가..
삼성화재가 3년 만에 ‘1조클럽’에 재진입했다. 삼성화재는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당기순익 1조222억원을 기록하며 순익 1조원을 넘겼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보험과 일반보험의 손해율 개선으로 3분기 순익 278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2.2%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전년 같은 기간 38.9% 증가한 3975억원을 기록했다. 삼성화재가 순익 1조원을 돌파한 것은 3년 만이다. 2017년과 201..
DB손해보험은 올해 3분기 당기순익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37.6% 증가한 2199억원으로 잡정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3% 증가한 3조7525억원, 영업이익은 141.7% 증가한 3014억원을 기록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과 자동차보험 제도 개선에 따른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개선됐고, 과당경쟁 완화에 따른 사업비율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메리츠화재가 3분기 누적 순익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4.4% 증가한 467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조4505억원, 영업이익 638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0.0%, 41.6% 증가했다. 자기자본이익률은 24.5%로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합산비율은 전년대비 5.0%p 개선된 100.4%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합산비율 개선 비용효..
현대해상이 부동산 처분이익을 포함한 전년 동기 일회성 실적을 넘어서는 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현대해상은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9% 증가한 1386억원으로 잡정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각각 7.7%, 1.3% 오른 3조8685억원, 2024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까지의 누적 순익은 3877억원으로 역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3.2%..
현대카드는 신용카드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 등의 월세를 납부할 수 있는 ‘부동산 임대료 신용카드 자동납부’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이번 서비스는 임차인에게는 현금 유동성을, 임대인에게는 안정적인 월세 수취를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현대카드는 고객이 월세를 결제하면 전월(당월) 실적에 반영해 포인트 적립 또는 할인혜택 등을 최대한 받을 수..
삼성화재해상보험은 3분기 순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2.2% 증가한 2781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975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8.9% 증가했고, 매출액은 4조9656억원으로 0.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손해보험은 KT와 보험-통신 데이터 기반의 토탈 솔루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험상품 및 디지털서비스 개발, 마이데이터 사업모델을 발굴해 다각적인 사업기회를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데이터 기반 서비스의 첫 단계로 한화손해보험은 KT의 디지털 상권 분석 플랫폼인 ‘잘나가게’ 에 소상공인을 위한 전용 보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잘나가게..
삼성생명이 2분기에 이어 3분기도 전년 대비 순익이 감소했지만 1분기 1조원이 넘는 순익으로 1~3분기 누적 순익 30% 증가세를 유지했다. 2분기에는 소송에 따른 충당금 적립, 3분기에는 증시가 하락장으로 돌아서며 변액보증손익 축소 영향이 컸다. 삼성생명은 연결기준 3분기 당기순익(지배기업소유지분 순익)이 129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9.2%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37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