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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은 “제도 변경과 제판분리 등 1회성 비용 467억원이 반영된 결과”라면서 “1회성 비용에 따른 요인을 제외하면 실질 세전이익은 1336억원으로 전년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투자형 변액보험의 신계약 APE가 전년 2830억원에서 올해 4980억원으로 76%가 증가해 신계약비가 동반 상승한 영향이 크다.
미래에셋생명은 전체 APE 중 변액보험이 차지하는 비중이 75%로 높아 신계약의 증가는 단기 사업비를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래에셋생명은 “변액보험은 수수료는 일시에 발생되고 수익은 15회로 나눠서 생겨 변액보험의 판매 급증으로 수수료 증가에 따른 사업비를 단기간에 상승시켰으나 중장기적으로 보면 수익으로 확보되기 때문에 손익은 빠르게 안정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의 올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2조664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6%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