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면세점, 한·중 인플루언서 100명 '앰버서더'로 선정…"강남 알린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서울 강남지역 관광 명소를 알리기 위해 한·중 인플루언서 100명을 ‘앰버서더’(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인플루언서 100명은 뷰티와 패션 분야에서 높은 영향력을 가진 인물들로 구성돼 있다. 국내 인플루언서는 가수 블락비의 ‘피오’, 모델 ‘문가비’, 배우 ‘윤소희’, 유명 유튜버 ‘한국언니’ 등 80명이고, 중국 인플루언서는 중국 SNS(웨이보·이즈보 등)에서 활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