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민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lswn624
10주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IP 파워 키웠지만 의존도 낮추기는 과제
비트코인, 8만달러 방어 후 8만2천달러대…반등 막는 변수는
AI 에이전트가 팀원 되는 시대…스타트업의 새로운 경쟁력은
비트코인, 다시 8만1000달러대로…박스권 등락 언제까지?
“맵 10만개 만든 유저들”…'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이용자와 함께 달린 10년
출시 10주년을 맞은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이용자와 함께 게임을 만들어가는 생태계 구축을 이어간다. 10년간 개발진이 선보인 맵은 약 8200개, 이용자들이 직접 제작한 맵은 약 10만개에 달한다. 게임사가 콘텐츠를 공급하고 이용자가 소비하는 구조에서 나아가, 이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경쟁에 참여하는 생태계를 확대해 장기 서비스의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연정흠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비트코인이 반등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미국 기술주 조정과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이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가운데,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유입된 자금도 가격 하락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다음 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시장의 경계심이 커지면서 8만달러대 초반에서 횡보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23일 미국 가상자산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단순한 업무 보조를 넘어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팀원으로 자리 잡으면서 스타트업의 일하는 방식도 바뀌고 있다. 자연스레 인력 구성과 업무 분담의 변화가 나타나는 가운데, 에이전트를 얼마나 많이 도입하느냐보다 사람과 AI의 역할을 어떻게 나누고 협업 구조를 설계하느냐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22일 임완섭 AI 에이전트 호스팅 플랫폼 구이(Guuey) 대표는 해시드가 주최한 AI 빌..
크래프톤이 자체 개발한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공개하며 인공지능(AI)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모델의 전체 규모는 300억개 매개변수에 달하지만 실제 추론 과정에서는 일부만 활성화하도록 설계해 성능과 운영 비용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21일 크래프톤은 자체 개발한 30B급 LLM '라온-1 미니(Raon-1 mini)'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크래프톤이 설계부터 사전 학습까지 전 과..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출시 10주년을 앞둔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단일 IP 매출을 넘어 수익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동안 매출 대부분이 '쿠키런' 게임에서만 발생한 만큼, 캐릭터 상품과 라이선싱, 오프라인 콘텐츠 등 신사업을 키워 단일 게임 중심의 수익 구조를 바꾸겠다는 전략이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의 지난해 IP 사업 매출은 139억원으로 전년 62억원보다 약 124..
비트코인이 8만달러선을 가까스로 지켜낸 뒤 8만2000달러대로 올라섰지만, 본격적인 반등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미국의 물가 압력이 좀처럼 완화되지 않으면서 금리 경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진 데다,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자금 유입도 뚜렷하게 회복되지 않고 있어서다. 단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더라도 기관투자자의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상승 흐름이 제한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9일 미국 가상자산..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대까지 밀리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의 물가 상승 압력이 다시 부각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진 데다,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도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어서다. 향후 물가 지표와 미국 통화정책, ETF 자금 흐름 등이 가격 방향을 가를 변수로 꼽힌다. 16일 미국 가상자산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5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0.55% 오른 8만1992달러에..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까지 석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정부는 내년 1월 시행을 전제로 준비하고 있지만, 여전히 제도 유예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과세 세부 기준을 담은 고시가 아직 확정되지 않아 거래소들의 과세 시스템도 본격적인 개발 전이거나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해외 거래와 개인지갑을 통한 거래 정보 확보, 실제 과세자료의 정확성을 검증할 체계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남아 있어 제도 시행에 앞서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위메이드의 최대주주 변경을 위한 9200억원 규모의 지분 매각 거래가 연말로 미뤄졌다.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이 보유 지분을 매각하기로 한 가운데 잔금 지급을 위한 계약상 요건 충족이 늦어지면서 경영권 이전 일정에도 차질이 생겼다. 14일 위메이드의 공시에 따르면 박 의장과 네오펄스 간 주식양수도 계약의 잔금 지급 예정일 및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을 기존 10월 30일에서 12월 30일로 조정했다. 일정 변경의 직접적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뚜렷한 상승 동력을 확보하지 못한 채 횡보하고 있다. 최근 하락 이후 반등을 시도했지만 기관 자금이 가상자산 시장에서 빠져나가고 미국 금리 경로를 둘러싼 불확실성도 이어지진 데 따른 결과다. 14일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0.26% 하락한 8만33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은 하루 새 1.09% 내린 2499달러를..
인공지능(AI)이 답변을 생성하는 데서 나아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단계로 진화하면서, AI에 부여할 권한의 범위와 결과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정할지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즉 AI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잘못된 행동을 누가 막고 책임질 것인지까지 설계해야 하는 상황이다.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7월부터 '에이전틱 AI 이니셔티브'를 통해 AI 에이전트의 자율 실행에 따른 권한..
가상자산 시장이 일제히 소폭 하락한 가운데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낙폭이 2% 안팎으로 좁혀진 반면 XRP와 솔라나는 3~5%대 하락세를 보이며 알트코인 전반의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이다. 8일 미국 가상자산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2.03% 하락한 8만25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15% 내린..
금융권을 겨냥한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공격이 확산하는 가운데 가상자산 시장도 AI 해킹의 사정권에 들어왔다. AI를 활용해 취약점을 찾아내거나 피싱·사회공학 공격을 정교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에이전트에 악성 명령을 주입해 실제 가상자산을 탈취하는 사례까지 나왔다. 가상자산 해킹 역시 AI로 공격 속도와 규모를 키우는 방향으로 진화하면서 거래소의 보안 대응에도 변화가 요구된다. 6일 블록체인 분석업체 T..
비트코인이 8만6000달러대를 회복하며 10월 강세장을 뜻하는 '업토버(Uptober)'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미국 물가 상승세 둔화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기관 자금 유입은 상승 요인으로 꼽히지만, 높은 국채금리와 ETF 자금 유출 전환 등은 상승세를 제약하는 변수로 꼽힌다. 2일 미국 가상자산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3.13% 상승한 8만66..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경제활동의 주체로 부상하면서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결제망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전문가들은 AI 에이전트의 거래가 늘어나면 초소액 결제부터 컴퓨팅 자원 거래, 신원·권한 확인과 거래 검증까지 지원하는 새로운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9월 30일에서 10월 1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KBW 2026)'에 참석한 보 하인스 테더 미국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