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흥행·IP 확장세… K게임 '3대장', 글로벌 공략 드라이브
국내 대표 게임사 넥슨·크래프톤·넷마블이 지난해 나란히 호실적을 거두며 사실상 'K게임 3대장'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신작 흥행과 핵심 IP 확장이 맞물리며 실적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올해도 공격적인 신작 출시와 글로벌 전략으로 성장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넥슨의 2025년 연간 매출은 4조5594억원, 영업이익은 1조4112억원으로 추산된다. 전년 대비 매출은 13.7%, 영업이익은 26.4% 증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