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3년 연속 적자…'붉은사막'으로 턴어라운드 노린다
지난해 연간 적자로 3년 연속 적자를 이어가게 된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을 앞세워 실적 반등에 나선다. 오는 3월 글로벌 출시되는 '붉은사막'을 실적 반등 핵심 동력으로, 2026년 실적 턴어라운드에 도전한다. 12일 펄어비스의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매출 3656억원, 영업손실 148억원, 당기순손실 7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신작 개발과 인력 확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