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한화·코오롱, 어린이 친환경 에너지 교육 지원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환경의 가치를 학생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데 기업이 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면서 "기업이 사회 문제를 같이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일 최태원 회장은 대전시 진잠초등학교를 방문해 '제6차 다함께 나눔프로젝트' 행사에 참여했다. 현장에는 김신연 한화사회봉사단장(한화솔루션 사장),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 김완섭 환경부 장관, 이택구 대전시 정무경제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