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삼성 '언팩'·SK 'AX'·LG 'AI'… 하반기 전략 판짜는 전자업계
HBM 주도권 굳히는 SK하이닉스… 임협이 변수다
'로봇 사업 원년' LG전자, 양재에 로봇 데이터 팩토리
삼성전자 올해 첫 투자로 메디테크…미래 성장 사업 선점
더 많은 에너지, 더 촘촘하게…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 'AI 유망 부품'
△최춘자(향년 83세)씨 별세, 허태경(에코프로AP 대표)씨, 허태철(산지보전협회 차장)씨, 허미숙씨 모친상 = 16일 오전 9시 16분, 대구 효경G병원장례식장 VIP실, 발인 18일 오전 9시, 053-746-9310 .
현대엘리베이터가 중국 상해 스마트캠퍼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최근 중국 상해 스마트캠퍼스에 6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을 마쳤다. 2분기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해 총전력사용량의 47%를 친환경에너지로 대체하게 된다. 충북 충주 스마트캠퍼스와 같은 건물 지붕을 활용한 방식으로 시공됐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2022년 'RE100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했다. 온실가스..
기술력의 척도인 '특허'에서 단연 앞서 가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자신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불법적으로 특허를 사용하는 기업에 소송과 경고로 강경 대응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이를 위해서는 특허청·법원·지식재산 업계 등 관련 주체들이 모두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현재 전 세계 배터리 기업 중 최다 특허를 보유 중으로 2월 기준 등록된 특허만 4만여건, 출원 건은 7만여건에 달한다. 소재와 전극설계, 공정 등 배터리 생산의 전 과정에서..
대한항공의 실적구조는 매출과 영업비용의 규모가 비등비등하다. 연료비와 인건비 등 영업비용을 절감하는 게 실적의 핵심이다. 이번 1분기 실적을 보면 영업비용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연료비에서 환율이 크게 올라 소모량과 단가가 줄어든 효과를 다소 퇴색시켰다. 환율은 미국발 관세 정책에 따라 변동성이 매우 커 단기간 내렸다고 해서 안심할 수 있는 추세가 아니다. 화물도 문제다. 미국과 중국이 강대 강으로 치닫고 있어 전..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미국발 관세 리스크를 넘을 대책으로 현대제철의 현지 건설 예정 제철소 지분을 사들이는 방편을 검토하고 있다. 장인화 회장은 취임 후 1년간 저수익 사업구조를 속도감 있게 개편하면서 철강사업의 긴 불황에도 재무구조는 비교적 탄탄하게 유지해왔다. 특히 현대기아차그룹은 포스코의 지난해 주요 매출처로 꼽혀 양 사의 '윈-윈' 구조를 만들어내는 것만 확실하다면 지분투자는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김민표 두산로보틱스 대표가 그간 하드웨어 중심이었던 사업을 지능형 로봇 솔루션으로 전환하고 휴머노이드 기술확보를 위한 투자를 병행하겠다고 전 직원들에게 밝혔다. 14일 두산로보틱스는 최근 분당두산타워에서 김민표 대표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검은색 피케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직원들 앞에 섰다. 회사는 근본적인 조직 문화를 혁신해야 한다며 '블리츠스케일링' 전..
포스코가 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건설할 예정인 전기로 제철소에 대해 지분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현대제철 미국 제철소에 대한 지분 투자를 비롯해 미국 투자와 관련해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포스코는 "미국 투자 관련해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 시점에서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오는 2029년..
대한항공이 올 1분기 별도기준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3% 증가한 3조9559억원, 영업이익은 19% 감소한 3509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대한항공은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 "신규 항공기 도입에 따른 감가상각비 및 정비비 증가, 환율 상승에 따른 조업단가 인상 등에 따라 영업비용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영업비용 증가는 팬데믹 기간 지연됐던 신규 항공기 도입의 영향으로, 중장기적으로 공급 확대와 서..
한진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일우재단에서 '2025 일우미술상' 수상자를 선정해 11일 발표했다. 한진그룹은 2009년에 '일우사진상'을 제정해 2022년까지 13회 공모전를 통해 36명의 사진작가를 지원했으며, 작년부터 개편된 '일우미술상' 명칭으로 새롭게 공모를 진행했다. 이번 2025 일우미술상 공모에는 총 185명이 지원했으며 안정주(45세) 작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안정주 작가는 개인전 '킥, 크랩, 햇'을..
이스타항공이 항공사 최초로 채용 과정에 체력 테스트를 도입했습니다. 사실 놀라운 부분입니다. 그간 항공사 승무원들은 모두 일정 수준의 체력이 검증됐다고 내심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알아보니 자체 테스트가 아닌 '국민체력100 인증서'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스타항공은 윗몸 일으키기, 오래달리기, 높이뛰기에 위기 상황에 필수인 목소리 데시벨까지 직접 체크하고, 여기에 미달하면 합격할 수 없도록 채용 과정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대만에서 TSMC를 비롯한 현지 반도체 기업들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곽노정 CEO와 함께 이번주 초 대만 출장길에 올라 관련 기업과 회동했다. 이 자리에서 SK와 TSMC의 반도체 AI 사업협력을 논의했을 것으로 보인다. 최 회장은 지난해 6월 웨이저자 TSMC 회장 등과 만나 "인류에 도움되는 AI 시대..
동국제강이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 보강근 브랜드 '디케이 그린바' 제품 초도출하와 대형 용접형강 브랜드 '디-메가빔' 제품 초도 생산을 기념하기 위해 포항공장에서 기념식을 10일 개최했다. 동국제강은 과거 사업재편을 거쳤던 '포항 2후판 공장' 부지에서 신사업 시작을 알린 게 의미있다고 설명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대량생산 위주 봉형강 시장에서 신소재를 개발하고, 맞춤형 상품을 만들어내는 등 차별화를 시도했다는 것이다..
연일 메가톤급 관세 조치로 국내 산업계도 요동치는 변화를 감당하는 가운데 그다음은 HMM의 차례라는 시각이 나온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중국 관세 조치에 이어 입항료 부과라는 카드도 만지작거리고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 중국 관세를 125%로 즉각 인상하고, 다른 국가들의 관세 조치는 90일 유예했으며 미국 조선업 재건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제 남은 건 중국산 선박이 미국에 입항할 시 입항..
HS효성은 올해 첫 '컬처 투게더 시리즈'로 세계적인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에 30명의 임직원을 초청한다고 10일 밝혔다. '컬처 투게더 시리즈'는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의 제안으로 2024년부터 시작됐다. 임직원 소통 확대 및 문화 가치 공유를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는 가수 싸이, 이적의 콘서트와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 공연에 115명의 임직원을 초청했다. 올해는 총 4번의 '컬처 투게더 시..
조선업을 통한 한미 양국의 윈윈 구상이 정상들 간에 형성되면서 HD현대의 전망이 한층 밝아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조선업은 한국으로선 미국과의 통상 교섭에서 내놓을 수 있는 핵심 협상 카드로서 위상이 커졌고, 동시에 라이벌 중국을 누르고 세계 1위 자리를 뚜렷히 할 중대한 기회를 맞게 됐다. 정기선 수석부회장도 미국 해군 사관학교에 방문하고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과 컨소시엄을 발족, 미국 기업과 실질적인 협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