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종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park
GS리테일이 GS홈쇼핑과의 합병을 앞두고 시너지 창출을 위한 시스템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GS리테일과 GS홈쇼핑은 이번 합병을 통해 2025년까지 매출 25조원 달성을 목표로 세우고 양사의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이미 통합 온라인쇼핑몰인 ‘마켓포’ 시범운영에 들어간데 이어 간편 결제 시스템인 ‘GS페이’를 7월 론칭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앞서 GS리테일이 지난해 선보인 주류 스마..
봄 날씨가 지속되고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캠핑 용품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실내 운동시설보다 야외활동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듯 캠핑장 뿐만 아니라 한강·공원·집 등에서 캠핑 콘셉트의 피크닉을 즐기는 캠프닉(캠핑+피크닉)과 집안 인테리어를 캠핑장처럼 꾸미는 홈핑(홈+캠핑)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롯..
기업들의 환경·사회·지배구주(ESG) 경영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제과업계도 포장재에 친환경 소재를 도입하거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맞춰 롯데제과는 과자 패키지에 사용되는 대표 환경 오염 물질인 유기용제·잉크·플라스틱의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포장재 개선 작업을 진행해 왔다. 롯데제과는 이같은 친환경 경영 일환으로 카스타드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완충재를 전량 종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집콕 생활이 일상화되면서 근거리 쇼핑 플랫폼인 편의점을 이용하는 고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고객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탄생한 상품이 편의점 배달 서비스 매출 1위에 올라섰다. 14일 GS25에 따르면 최근 한달(3월 12일~4월 11일)간의 배달 서비스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쏜살치킨’이 1000여 종의 배달 서비스 상품 중 매출 1위에 올랐다. ‘쏜살치킨’은 지난달 12일 첫 출시 직후 한..
매일유업 성인영양식 전문브랜드 셀렉스가 ‘고객지향적 맞춤형 건강관리’라는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신규 브랜드아이덴티티(BI)를 선보인다. 새로운 BI는 ‘과학에 근거한 고객지향적 맞춤형 평생 건강관리’라는 콘셉트 하에, 역동적 워드마크 형태를 채택했다. 메인 색상인 ‘셀렉스 그린’은 고객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상징하며, 온오프라인 모두에 적용이 용이한 서체를 사용해 확장성을 높였다. 셀렉스는 새로운 BI를 적용하..
홈앤쇼핑은 13일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본사에서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이사, 김진곤 사랑의 열매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기부금 5000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기초생활보장·건강보험 등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미혼모를 지원해 미혼모와 아동을 보호하고 건강한 가정을 영위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지원대상은 임신 6개월 이후 또는 생후 36개월 미만의 아동을 양..
현대그린푸드가 고령인구 증가와 함께 급성장하고 있는 케어푸드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개념의 사회공헌(CSR) 모델을 선보인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 고령자 통계’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812만명에 달한다. 이 중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이 159만명으로 전체 고령인구의 19.6%다. 독거노인의 증가는 건강기능식과 생활복지 서비스 수요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
bhc치킨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4000억원 매출을 돌파했다. 신메뉴 개발과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중심 경영이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14일 bhc치킨은 지난해 매출이 4004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고 밝혔다. bhc치킨은 2013년 독자경영 이후 2019년 3000억원 대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왔다. bhc치킨은 이러한 매출 성장에는 가맹점과 가맹본부 간 ‘역할과 책임(R&R)’에 대한..
이마트가 최저가 보상제를 도입하면서 본격화된 온·오프라인 유통업계 가격경쟁에 롯데마트도 뛰어들었다. 롯데마트는 15일부터 업계에서 발표한 가공·생활 500개 생필품 최저가와 동일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것은 물론, 오프라인 매장에서 ‘롯데마트 GO’앱 스캔 결제 시 해당 물품에 대해 엘포인트(L.POINT)를 5배 적립해준다고 밝혔다. 다만 대형마트들의 가격 정책상 생필품의 가격차가 크지 않고 가격 비교에 대..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그룹의 성장 동력 중 하나로 인식해 공을 들였던 CJ푸드빌과 CJ CGV가 사업환경 변화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고 있다. CJ푸드빌은 뚜레쥬르 매각 실패로 사업 재편에 제동이 걸렸고, CJ CGV 역시 코로나19로 인한 사업 부진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산업 급성장에 따른 시장 축소에 올해도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
GS리테일이 GS홈쇼핑과의 합병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간편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13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오는 7월 GS홈쇼핑과의 합병에 맞춰 간편 결제 시스템인 ‘GS페이’를 선보인다. GS페이는 가장 간편하고 안전한 방식으로 알려진 ‘원클릭 결제’ 시스템이 적용될 전망이다. GS리테일은 7월 GS페이 론칭과 함께 △GS25 △GS더프레시 △랄라블라 등 GS리테일 소매 사업장과 GS홈쇼핑에서..
프레시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급격히 커진 밀키트 시장에서 선제적 투자를 앞세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레시지는 밀키트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 된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이 141% 성장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레시지는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밀키트 구매가 크게 증가한 지난해에 전년 대비 약 80% 증가한 127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농촌경제연구원이 추산한 지난해 국내 밀키트..
CU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1호점 ‘CU센터포인트점’에 지난 1일 오픈 이후 열흘 간 1만1000여 명이 넘는 현지 고객이 다녀갔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일 평균 1000명 가량이 방문한 것으로 한국 편의점의 점당 평균 객수 대비 약 3.3배 높은 수치다. CU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아침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만 단축 운영하고 동시 출입 인원을 30명 내외로 제한하고..
현대백화점면세점이 국내 화장품 스타트업의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인터넷면세점에 K뷰티 스타트업 전문관인 ‘H하모니(H.armony)’를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H하모니’는 현대백화점면세점과 국내 중소기업이 ‘조화’를 이루며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H하모니’에는 코스메슈티컬(화장품에 의약 성분을 더한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제라바이오텍’, 친환경 색조화장품 브랜드 ‘미크릿’,..
전자랜드는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나우링(NOW RING)’ 서비스를 론칭해 새로운 판매 채널 개척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론칭한 전자랜드 나우링은 전자랜드 대표 번호로 전화를 하면 가장 가까운 전자랜드 매장으로 연결해주는 간편 상담 서비스다. 나우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전문 상담사와의 비대면 상담을 통해 구매할 가전을 결정하고, 전자랜드 ‘퀵 페이(Quick Pay)’ 안심결제로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