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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43은 그동안 서울 여의도 본점을 중심으로 영등포구·강남구·서초구 등 서울 오피스상권을 중심으로 개점해 왔다. bhc는 이번에 오픈한 마곡점이 서울 전역 매장 확장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고43 마곡점은 약 190평에 202석 규모로 5인 이하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소규모 룸이 16개 마련돼 비즈니스 미팅·가족 및 지인 모임 등을 독립된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다.
송연우 bhc 직영사업본부 상무는 “이번 마곡점을 시작으로 서울 전 지역에 고르게 진출해 고객과의 접점을 높이며 브랜드 친밀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고43은 지난 2월부터 △창고43 왕갈비탕 △창고43 어탕칼국수 △창고43 소머리곰탕 등 3종에 이어 지난달 △창고43 진한 순대국 △창고43 얼큰 순대국 △창고43 육개장 순대국 등 가정간편식(HMR)을 출시하며 언택트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붙임1] 창고43 마곡점 외관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4m/15d/2021041501001528100095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