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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창고43 마곡점’ 오픈…“서울 전역 매장 확대 교두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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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21. 04. 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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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 창고43 마곡점 외관 이미지
창고43 마곡점 외관/제공 = bhc
bhc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은 서울시 강서구에 ‘마곡점’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창고43은 그동안 서울 여의도 본점을 중심으로 영등포구·강남구·서초구 등 서울 오피스상권을 중심으로 개점해 왔다. bhc는 이번에 오픈한 마곡점이 서울 전역 매장 확장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고43 마곡점은 약 190평에 202석 규모로 5인 이하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소규모 룸이 16개 마련돼 비즈니스 미팅·가족 및 지인 모임 등을 독립된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다.

송연우 bhc 직영사업본부 상무는 “이번 마곡점을 시작으로 서울 전 지역에 고르게 진출해 고객과의 접점을 높이며 브랜드 친밀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고43은 지난 2월부터 △창고43 왕갈비탕 △창고43 어탕칼국수 △창고43 소머리곰탕 등 3종에 이어 지난달 △창고43 진한 순대국 △창고43 얼큰 순대국 △창고43 육개장 순대국 등 가정간편식(HMR)을 출시하며 언택트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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