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병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park
비무장지대(DMZ) 인근에 분단의 현장과 뛰어난 생태·문화·역사자원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한반도 횡단 도보여행길이 조성된다. 행정안전부는 남북관계 진전에 따라 한반도 평화·번영의 전진기지로 주목받고 있는 DMZ와 인근 접경지역의 관광 자원을 활용해 한국판 산티아고길인 ‘DMZ, 통일을 여는길’(가칭)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DMZ 인근 접경지역은 65년 동안 사람의 발길이 닫지 않은 생태계의 보고(寶庫)이..
소방청은 베트남에 소방기술을 지원하고 소방제품 수출 확대를 위해 ‘소방장비기술지원단’을 파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부터 20일까지 파견되는 소방장비기술지원단은 최병일 소방정책국장을 단장으로 중앙소방학교 훈련교관, 소방산업기술원 소방차 엔지니어 등 관련분야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다. 중앙소방학교는 △심폐소생술 △외상응급처치 △화재진압 △구조장비 △화재진압 등 전문기술을 전파한다. 소방산업기술원은 한국 소방용품 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내년 3월 1일에 남북이 함께 ‘3·1운동 100주년 공동기념행사’가 추진된다. 이와 함께 남북대학생 간 교류와 공동 학술회의·전시회도 검토된다.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는 14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3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100주년 기념사업 종합..
행정안전부 차관에 윤종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이 임명됐다. 윤 신임 차관은 행정고시 31회로 충남 홍성 출신이다. 상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서양사학을 전공한 윤 신임 차관은 서울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미국 조지아대에서 행정학 박사를 취득했다. 안전행정부 창조정부기획관과 대통령비서실 행정자치비서관을 거쳐 2016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를 지냈고, 행안부 창조정부조직실장과 지방자치분권실 실장을 역임했다...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은 14일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이귀녀 할머니(92)의 사망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 할머니는 뇌경색 등 건강악화로 2016년부터 용인서울요양병원에 입원해 있었으며, 이날 오전 8시께 결국 운명을 달리했다. 이 할머니는 1943년 17세 때, 중국에 가서 일을 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꾀임에 속아 중국 열하성 소재 위안소로 끌려가 1945년 해방이 될 때까지 고초를 겪..
신임 소방청장에 정문호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이 14일 임명됐다. 정 신임청장은 1962년 충남 논산 출생으로 대전 보문고와 충남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호서대에서 안전공학 석사를 받았다. 전 신임청장은 소방이론과 실무에 밝고 내실과 실용을 중시하는 인물로 온화한 성품과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소방간부후보생(6기)을 졸업한 이후 1990년 서대전소방서 소방위로 소방업무를 시작한 내부무 예방과, 공주소방..
아이를 출산한 가정이 관공서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을 이용해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www.efamily.scourt.go.kr)‘에서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온라인 출생신고 서비스’ 참여 병원이 확대된다. 행정안전부는 법원행정처와 함께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온라인 출생신고 서비스에 참여하는 병원이 14일부터 45개에서 77개 병원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 5월 8일, 18..
행정안전부는 유치원 붕괴 등과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긴급한 민원(이하 긴급민원)에 대한 처리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자치단체 민원실 또는 직소민원실에 접수된 민원 중 긴급민원으로 판단되는 경우 기관장에게 신속하게 직접 보고하도록 개선했다. 행안부는 긴급민원임에도 위임·전결규정에 따라 일반적으로 처리부서장까지 보고하던 것을 기관장에게 직접 보고 함으로써 신속한 현..
“통신·난방·교통 등 필수 시설에서 계속 사고가 터지는 것을 결코 우연으로 보면 안된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사회기반 시설 안전사고에 대해 철저한 점검을 강조했다. 13일 행정안전부는 국민생활과 밀접한 철도·정보통신·다중 밀집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김 장관 주재로 15개 중앙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범정부 사회기반시설 안전관리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고..
소방청은 재난현장에서 구조대원의 인명구조 역량강화를 위해 개인능력 평가 위주의 평가방식을 팀 단위 전술능력 위주로 변경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팀 단위 전술훈련이 시행되기는 했지만, 평가는 개인평가 종목만 있어 심화훈련은 대원 각자 진행해 왔다. 소방청이 훈련평가 방식을 변경한 것은 대규모 사고의 경우 팀 전술 능력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소방청은 지난 5월 실제 재난현장에서 소방전술로 적..
중앙대(총장 김창수)가 2019년 신규 검사 임용시험에서 10%의 합격률로 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12일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올해 10%의 합격률을 기록함으로써 지난해에 이어 대학별 정원대비 검사 임용률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지난해에도 정원(50명) 대비 8%의 합격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순옥 중앙대 교수(검찰준비반 지도교수)는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이지..
행정안전부 2019년도 예산이 55조6817억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올해 보다 7조250억원(14.4%)이 늘어난 규모다. 12일 행안부에 따르면 지방교부세가 내국세 증가에 따라 6조4813억원(14.1%)이 늘어난 52조4618억원으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다. 주요사업비는 2조8459억원으로 올해 보다 4848억원(20.5%)이 늘어났고 △과거사 △정부혁신 △일자리 △균형발전 △재난안전 △포용국가 분야에 중점..
액화석유가스(LPG) 용기를 공동주택 내부에서 사용하거나 가스안전관리 의무를 지키지 않는 등 가스안전관리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스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고질적인 안전무시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대대적인 안전감찰을 지난 9월 3일부터 10월 19일까지 실시한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가스안전사고는 최근 3년간(2015~2017년) 연 평균..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국가기록원 누리집에서만 볼 수 있던 다양한 정보를 13일부터 ‘네이버 지식백과’를 통해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국가기록원 누리집에 방문하지 않고도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주제어를 검색해 지식백과 메뉴를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기록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제공되는 기록정보는 △기록으로 보는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재외한인의 역사 △국가상징 △기록으로 보는 지방..
행정안전부는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상습 체납한 차량 번호판을 13일 전국적으로 일제히 영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습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은 예년과 같이 행안부가 국토교통부·경찰청 등과 사전 협의를 거쳐,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한국도로공사·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3건 이상 또는 차량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과 소유자와 점유자가 다른 체납된 대포차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