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병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park
여성가족부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우울·불안·학교부적응 등으로 가족 및 또래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가 운영하는 2019년 상반기 장기 치유과정(1·4개월 과정)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겨울방학을 이용한 1개월 과정인 ‘오름과정(2019년1월7일~2월1일)’은 오는 7일까지, 1학기에 운영될 4개월 과정인 ‘디딤과정(2019년3월25일~7월12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신임 부산지방경찰청장 등 경찰 지휘부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법질서 훼손 행위에 엄정히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행안부 장관이 신임 경찰지휘부에게 이같은 당부를 한 것은 최근 대법원장 차량에 대한 인화물질 투척사건, 유성기업 구금·폭행사태 등 법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김 장관은 3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는 4일 대구 중앙119구조본부에서 인명구조견 시·도 현장배치 출정식을 개최한다. 출정식에서 관리전환 현장배치 되는 인명구조견은 5마리로, 이 구조견들은 올해 실시한 11월 공인인증평가에서 합격했다.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는 2011년 4월부터 국가에서 인명구조견을 양성해 지금까지 총 37마리를 시·도 소방본부에 배치해 운용하고 있다. 인명구조견은 1998년 11월부터 올해 10월말까지..
국민 10명 중 7명은 정부서비스에 인공지능(AI) 기술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가 3일 발표한 ‘지능형정부 로드맵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4.2%%가 ‘AI 기술 적용이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행안부가 한국갤럽과 함께 전국에 거주하는 일반국민(만 19~29세) 10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우선 인공지능 기술적용이 필요한 정부서..
행정안전부가 지방공공기관 채용정보를 실시간으로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통합채용정보시스템 ‘클린아이 잡플러스’(http://job.cleaneye.go.kr)를 3일부터 공식 오픈한다. 이번 통합채용정보시스템 구축으로 모든 지방공기업과 지방출자출연기관의 채용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지방공사·공단(151개) 채용공고는 경영공시시스템(클린아이)을, 출자출연기관(695개)은 각 기관 누리집을 찾아야..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30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책임운영기관의 혁신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2018년도 책임운영기관 서비스혁신 공유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51개 책임운영기관에서 6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제출했고, 이중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12개 과제에 대해 전문가와 청중평가단이 심사하고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이번 책임운영기관 서비스혁신 공유대회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폭염이 자연재난에 포함됨에 따라 지난 여름 폭염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 말부터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에게는 최대 10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행정안전부는 폭염을 자연재난 범주에 포함하고 지난 7월 1일 이후 발생한 폭염 피해에 대해 소급 지원토록 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이 개정됨에 따라 ‘폭염 인명피해 판단 지침’을 마련하고 폭염 인명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최근 대법원장 차량에 대한 인화물질 투척사건, 유성기업 구금·폭행사태 등 법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경찰청에 법질서 및 경찰 공권력 엄정 확립 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김 장관은 “해당 사건들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해 엄정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과 경찰위원회에도 관련 대책에 대해서 논의해 달라”며 “경찰의 공직기강과 인사제도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다음달 1일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 재활병동을 찾아 입원 중인 독립운동가 오희옥 지사(92)를 병문안한다. 오 지사는 중국 류저우(柳州)에서 한국 광복군 일원으로 첩보활동과 문화활동을 담당했던 독립운동가로,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오 지사는 지난 3월 급성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현재까지 병원에서 투병 중이다. 오 지사는 광복군 국내지대 사령관을 지낸 고(故) 오광선 장..
여성가족부는 3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청소년과 대학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 사업’ 종합 결과보고회를 개최한다. 국제청소년 리더교류 지원사업은 국내 대학생과 국내 체류 외국 유학생들이 참여하는 교류지원 사업으로, 올해 전국 14개 대학 34개국 출신 유학생들을 포함해 총 13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이 사업은 국내 체류 외국유학생이 증가하는 추세..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정책위원회 위원에 청소년을 일정비율 이상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는 내용 등이 포함된 청소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청소년정책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10조에 의거해 청소년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기 위한 기구로, 여가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13개 부처 차관급 및 민간위원이 참여한다. 이번 개정안 통과로 청소년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청소년들의 참여권을 실..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을 총괄하는 특수법인을 설립할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여성가족부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의 설립 근거를 마련하고 성희롱 방지 조치를 구체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양성평등기본법 일부개정법률’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재 여성폭력피해자 지원 관련해 여가부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업무를 수행해 왔지만, 민간재단 형태로 별도의 조직 및 예산이 없어 여성폭력을..
소방청은 효과적인 화학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충주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를 충북 충주시에 설치하고 30일 개소식을 갖는다고 29일 밝혔다. 새롭게 출범하는 충주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충북과 강원 지역의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을 담당하는 범정부 협업조직으로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소방청 △충북도 및 충주시 등에서 각각 전담인력을 배치해 57명·5개 팀으로 구성 운영된다. 충주 화학재난합동방제..
민간 기업 임원 100명 중 3명만이 여성인 것으로 조사됐다. 더욱이 기업 10곳 중 6곳 이상은 여성임원이 한명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여성가족부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 의뢰해 발표한 매출(금융보험업의 경우 영업이익) 상위 500대 기업 여성임원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여성임원 수는 454명, 여성임원 비율은 3%에 그쳤다. 이는 전년대비 0.3%포인트(p) 상승한 수준이다. 이번 조사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지역의 일자리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한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3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고용노동부·농림축산식품부·보건복지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일자리사업 추진현황 등을 논의하는 ‘제34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주재한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정부와 지자체가 적극 추진해온 2018년 일자리사업들이 연내 집행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