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옥구-옥서 권역 행복콜버스 신규 운행 시작
전북 군산시의 교통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행복콜버스가 오는 3월 4일부터 옥구-옥서 권역까지 확대 운영된다. 28일 군산시에 따르면 현재 시에는 8대의 행복콜버스가 임피·서수면, 회현면, 대야면, 가력항에서 운행하고 있으며, 이번 옥구·옥서면 신규 운행에 따라 5개 권역에서 총 10대의 행복콜버스가 운영된다. 군산 행복콜버스는 이른바 수요응답형(DRT·Demand Responsive Transit) 버스로 전화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