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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군산시장직인수TF팀이 12일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자 팀원들에게 몇가지를 당부했다.
그는 "형식적인 보고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와 시민의 시각에서 살펴보자. 분과위원과 정책자문단이 함께 머리를 맞대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자"고 했다.
TF팀에 따르면 보고회는 18일까지 시 주요 부서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인수TF팀 내 혁신행정, 경제산업, 문화관광, 시민복지, 안전건설 5개 분과 및 정책자문단 위원 20여명이 참여한다. 각 부서의 주요 사업 현황과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민선 9기 시정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군산시 [인수위 TF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주권 시대... 군산시 민선 9기 시정의 새출발](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6m/12d/2026061201000810300043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