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 원도심학교 맞춤 지원 대폭 확대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원도심 지역 내 교육격차 해소 및 학령인구 감소 대응을 위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북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원도심학교는 지역 간, 학교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하는 도심 속 작은 학교 살리기 대표 정책이다. 올해 원도심학교는 전주 27개교(초 18, 중 9), 군산 12개교(초 11, 중 1), 익산 13개교(초 11, 중 2) 등 총 52개교가 운영된다. 최근 3년간 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