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검산동 성당지구 '도시 취약지구사업' 대상지 선정
전북 김제시는 검산동 성당지구가 2025년 도시취약지구 생활여건 개조사업(이하 새뜰마을사업) 공모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지방시대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2015년부터 주거 취약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주민의 안전 확보, 주택정비 지원, 생활 인프라 개선, 주민역량강화를 위해 국비 70%가 지원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검산동 성당지구는 성당, 상록, 소검산 3개 마을로 이뤄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