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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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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파도풀·서핑장 갖춘 군산 오션팔레트, 7월 본격 운영
김제시, 박지원 의원과 새만금 현안·국가예산 확보 협력 논의
진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8월부터 월 15만원 지급
익산에 문 연 윤흥길 문학관…지역 대표 문학 명소 기대
이원택 "전북에 피지컬AI·로봇도시 조성"
전북 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해 순이익 73억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2일 2022년 순이익 30억원을 달성하며, 설립 후 5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2023년에도 그 기조를 이어왔다고 밝혔다. 이날 공사 관계자는 "새만금개발재원 확보를 위해 육상태양광 발전사업을추진하였으며, 해당 사업을 통해 2022년부터 안정적 부가수입을 창출한 것이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신재용 새로운미래 전북 익산시갑 후보가 함라 '익산한옥마을 단지'의 조성 및 '워케이션 특화 단지로 발전'을 통해 익산을 문화복합관광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신 후보는 2일 오전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워케이션은 현대인들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근무 트렌드로, 일과 휴식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라고 언급 했다. 그러면서 "(이를 볼때)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위해 깊은 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0일까지 14개 시·군 읍·면·동 사무소에서 2024년 수산업·어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2021년부터 수산업·어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매년 2500어가 대상 15억원의 규모로 예산을 편성해 60만원의 어민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2년 이상 계속해 도내 거주 및 어업경영체를 유지하고..
향후 전동보조기기 중 전동스쿠터와 전동휠체어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는 전북 전주시민은 만약의 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일 전주시는 지난 2020년 전국 최초로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전동보조기기(스쿠터, 휠체어) 보험에 가입한 데 이어 이달부터 전국 최초로 일반시민을 위한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가입지원한다고 밝혔다. 보장내용은 전동보조기기(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운행 중 발생한 제3자의..
하림의 파트너십 계약 농가 평균 사육소득이 지난해 2억 5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도시 근로자 가구 연평균 소득(7600만원) 대비 3배 수준이다 ㈜하림이 전국 560여개의 사육농가와 파트너십을 맺고 농가소득 향상과 생산성 개선을 통한 상생경영을 펼치고 있다. 2일 하림 사육사업에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년 계약농가 평균 사육소득이 8700만원이었지만, 지난해는 무려 약 3배 증가한 2억 5900만..
김민서 국민의힘 전북 익산갑 후보가 2일 한국마사회본사 이전 유치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김 후보는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한국마사회본사를 익산에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에 따르면 한국마사회는 1949년부터 지금까지 경기도 과천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공기업으로 한국마사회는 1년 매출 6조 5000억 원 이상으로(코로나19 전 연7조원) 에 이른다. 이에 그는 "공기업 지역인재 채용 30%는 우리 전북과..
전북 순창군이 2024년도 '순창군 군민의 장'3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군은 1일 2024년도 '순창군 군민의 장'문화장에 최동현(70세)씨, 산업근로장에 강순옥(78세)씨, 애향장에 김택수(75세)씨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화장 수상 대상자인 최동현 씨는 군산대학교 명예교수로 '순창의 판소리 명창'을 집필하는 등 순창 판소리의 연구와 향후 복원 등 순창 판소리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토교통부는 전라북도 정읍시 공평동·농소동 도심을 둘러가는 용계동에서 하모동까지 2.23㎞ 구간 국도대체 우회도로를 오는 4일 낮 12시에 개통한다고 1일 밝혔다. 국토부는 정읍시와 함께 시 중심지를 통과하는 도로(국도 22호선)의 포화 교통량으로 인한 상습 지·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6년간 본 사업을 진행해 완공했다. 이번 우회도로가 개통되면 해당 구간 이용자들은 기존 국도 22호선 통행에 비해 이동 거리 약 0.9..
'제54회 전북기능경기대회'가 1일부터 5일까지 전주공업고등학교 등 도내 9개 경기장에서 개막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북지사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직종별로 지역의 우수한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지역 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숙련기술인의 축제다. 이번 대회는 자동차 정비 등 34개 직종에 총 252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정과 재능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에서 입상한 참가자들..
전북 익산시가 청렴한 조직문화 강화를 위해 '청렴 다짐 메시지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정헌율 익산시장을 시작으로 부시장, 국장급 공무원 등 총 11명의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청렴 실천에 대한 다짐을 전 직원과 나누고 공유한다. 청렴 문구가 작성된 청렴 다짐 패널을 든 인증사진 및 영상을 2주 간격으로 내부행정망인 새올행정시스템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익산시 사회관계망서비스(..
신임 최병관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1일 취임했다. 최병관 행정부지사는 이날 취임사에서 "가장 좋아하는 격언이 '천천히 서둘러라'이다. 도정 발전을 위해 차분하게 혜안을 찾고 철저한 준비와 실행력을 갈고 닦아 우리 앞에 기회가 찾아왔을 때 놓치지 않도록 타이밍을 찾는데 집중하겠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지난 2018년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한 뒤 떠나 6년 만에 고향에 돌아왔다. 전북이 특별자치도 출범으로..
정운천 국민의힘 전주시을 후보가 1일 오전 전북특별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날 정 후보는 "함거 속에서 4일 동안 전주시민들이 느낀 윤석열 정부에 대한 아픔과 분노에 대해 깊이 생각했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그는 "전주에 대한 무지한 정치 검사가 낙하산으로 내려와 높은 지지를 받는 현실에 충격을 받았다"면서 "윤석열 정부에 대한 전주시민들의 아픔과 분노에 찬..
전북 남원시가 경영 애로 소상공인을 위해 추가 금융지원에 나선다. 남원시는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출연하는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1일부터 2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올해 초 전북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에 2억원을 출연했고 지난 2월 중 출연금액의 10배수인 20억원을 모두 소진했다. 한편, 남원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지역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업체당 최대..
전북 임실군이 올해 처음 개최된 '2024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가 기대 이상의 대박을 터트렸다. 1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과 31일 양일간에 걸쳐 열린 축제에 2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당초 예상과는 달리 벚꽃이 피지 않아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기대 이상의 관광객이 대거 몰리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봄에 만나는 붕어섬, 블라썸(blossom)'이라..
전북 진안군이 '2024년 진안군 소상공인 환경개선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사업은 3년 이상 진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영업하는 소상공인으로 사업장 리모델링을 지원한다. 사업장당 지원 금액은 공급가액의 50%이며 최대 지원 한도는 600만원이다. 올해는 총 16개를 지원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8개가 선정돼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