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은행 BIS 총자본비율 15.25%…전년 대비 소폭 하락
지난해 은행권 BIS기준 자본비율이 전년보다 소폭 하락했다. 대출 증가로 위험가중자산이 자본보다 더 많이 늘었기 때문이다. 은행지주회사도 우리금융지주 신규 편입 영향으로 자본비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1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9년 말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 BIS 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에 따르면 작년 말 국내은행의 BIS 기준 총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보통주자본비율은 각각 15.25%,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