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신종 코로나 피해 고객 지원 나서
비씨카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피해를 입은 고객과 가맹점주를 위한 금융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비씨카드는 고객과 연 매출 5억원 이하 중소·영세가맹점주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피해를 입은 경우 일시불·할부·현금서비스 등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까지 유예하기로 했다. 단 2, 3월 청구 예정금액으로 제한한다. 청구 유예 대상은 우리카드, IBK기업은행, SC제일은행, 하나BC카드, BNK부산은행, B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