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경찰 행정업무, 일반직공무원에 이관해야…인력조정 필요”
[경찰열전] “한국 온 외국인들, 좋은 인상 받았으면”…외국어 전공 살려 관광객 도운 관악경찰서 당곡지구대 남승우 경장
김승원 '기소계획서' 어디서 나왔나…경찰, 한동훈 자료 입수경로 규명할까
‘남편 급여 논란’ 용혜인 정치자금법 사건 영등포서로…내일 고발인 조사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재판행…‘계좌 주인’ 보좌관도 기소
대선자금 수사, 김건희 특검 등을 놓고 한 치 물러남 없이 충돌하던 여야가 '이태원 압사 사고'라는 대형 참사 앞에서 사고수습을 위해 힘을 모으는 모습이다. 검찰의 민주당사 내 민주연구원 압수수색에 반발하며 '협치 종료' 선언을 했던 더불어민주당은 참사 이후 사고수습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약속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와 진성준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31일 전화 통화를 통해 다음달 3일로 예정됐던 국회 운..
국민의힘 지도부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조문하고 사고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시스템 철저 점검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31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헌화와 함께 묵념을 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정 위원장은 조문록에 '못다 핀 꽃잎처럼 떠난 젊은이들의 영전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올립니다.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철저히 노력하겠..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지도부가 31일 '이태원 압사 사고' 희생자들을 조문하고 신속한 사고수습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다시 한번 약속했다.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와 묵념을 했다. 조문을 마친 이 대표는 이어 사고 현장인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으로 이동해 현장을 살펴보고 소방 당국 관계자들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안호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태원 압사 사고'와 관련, 책임의식을 가지고 사태 수습에 집중할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이 대표는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 당국을 향해 "'나는 책임이 없다, 할 만큼 했다' 이런 태도를 보여서 국민들을 분노하게 할 것이 아니라 낮은 자세로 국민만을 위하고 모든 것이 나의 책임이라는 자세로 사태 수습에 최선을 다하는 데 집중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는 전..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을 찾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사고에 대해 "충분한 대비가 있었다면 피할 수 있었던 참사"라고 강조했다. 박 최고위원은 30일 사고가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을 방문해 "현장에 와 보니 마음이 너무 먹먹하다"며 "신속한 사태 수습을 위해 민주당도 적극적으로 함께 협력하고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구성이 결정된 '이태원 참사 대책..
정의당이 '이태원 압사 사고'와 관련해 신속한 사고수습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약속했다. 당 지도부 취임 행사도 모두 취소하기로 했다. 정의당은 30일 오후 대표단-의원단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하룻밤 사이 참담한 비극이 일어났다"며 "사상자 대부분이 10대·20대 청년들이다.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희생자 여러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태원 압사 사고'와 관련해 "다른 어떤 것을 다 제쳐두고도 정부의 사고 수습과 치유를 위한 노력에 초당적으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긴급 최고위원회의 이후 입장 발표를 통해 "지금은 무엇보다도 사고의 수습에 만전을 기할 때"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지금은 사고원인 규명, 재발방지 대책도 중요하지만 수습에, 또 피해자들의 치유와..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이태원 압사 사고'에 대해 "믿을 수 없는 참사"라며 조속한 사고수습과 원인규명을 촉구했다. 이 대표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태원에서 벌어진 믿을 수 없는 참사에 밤새 온 국민이 공포와 걱정, 슬픔 사이를 오갔다"며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 유가족들께는 깊은 위로를 전하며, 부상당한 분들도 속히 회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3년 만의 노마스크 핼..
남영희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이태원 압사 사고'와 관련, 사고의 원인을 청와대 이전으로 지목하는 글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삭제했다. 남 부원장은 30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태원 참사는 청와대 이전 때문에 일어난 인재"라고 주장했다. 그는 "핼러윈 축제에 10만 인파가 몰릴 것이라 예상한 보도가 있었지만 경찰 등 안전요원 배치는 애초에 불가능한 상황이었다"면서 "대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태원 압사 사고'의 신속한 수습을 위한 당 차원의 협조를 약속했다. 이 대표는 30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믿어지지 않는다. 놀랍고 참담하다"며 "갑자기 가족과 친구를 잃은 분들께 어떤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선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희생자들의 신원 확인과 유족 지원, 부상자들의 치유와 회복이 신속히 이뤄..
이은주 정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우리 정치를 지배하고 있는 이슈는 '친일파 대 주사파'"라며 여당과 제1야당을 동시에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27일 오후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 같이 말하면서 "제1야당 대표가 앞장서 일본과의 군사 협력을 친일 국방이라 말씀하고, 대통령이 직접 주사파 논쟁에 뛰어들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면서 "친일파와 주사파가 과연 '현존하는 위협'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친일국방..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레고랜드 채무불이행(디폴트) 사태'와 관련해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원내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김 지사의 이름을 사자성어 '진퇴양난'에 빗대 "이번 '진태양난'이 가져올 경제의 파장과 그로 인한 참사는 끝을 알 수 없을 지경"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제의 진원지이면서도 남의 일처럼 유감을 표명한 김 지사는 자신의 무능이 빚은 국가적..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직격했다. 정 위원장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원회의에서 "대장동 일당의 검은돈이 민주당 대선 경선자금으로 흘러 들어갔다는 의심을 씻지 못하는 한 민주당은 김대중·노무현의 명맥을 유지하기 어렵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장동의 돈은 검은돈"이라면서 "그 돈이 이재명 측근들에게 흘러 들어갔다? 이것만으로도 이..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정부와 검찰 수사를 비판하는 규탄대회를 열고 총력 투쟁에 나섰다. 이재명 대표를 향한 검찰의 '대선자금 수사'와 최근 이뤄진 중앙당사 내 민주연구원 압수수색 등에 대한 반발 차원이다. 민주당은 전날 헌정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전면 보이콧한 데 이어, 의원과 당직자 등을 총동원해 규탄 집회를 열며 강경 대응 기조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민주당은 26일 오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민..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정부·여당을 겨냥해 '후안무치한 대통령, 적반하장의 참모들, 박수부대로 전락한 여당'이라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박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어제 국회 시정연설은 헌정사에 남을 자기부정의 극치"라고 평가절하했다. 이어 "협치와 통합에 물꼬를 틀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끝내 걷어찼다"며 "대신 대결과 적대 정치를 지속하겠다는 뜻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