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abinnett
기부채납의 '성공 방정식'…신영·영등포구가 만든 여의도 새 랜드마크 '브라이튼 도서관'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현장서 또 사망사고…"깊은 사과, 끝까지 책임질 것"
삼성물산, 지배구조 만점 앞두고 있지만 남은 변수는 배당정책?
집도 기술도 "뭉쳐야 산다"…호반건설, 써밋타운·AI 집중 전략으로 "불황 돌파"
수도권 전철, 15분 내 재탑승하면 "기본요금 면제"…20일부터 시행
부동산 개발 전문기업 HMG그룹은 17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장성동 일원에서 총 3949가구 규모의 아파트 등을 짓는 대형 민간도시개발사업을 본격 진행한다고 밝혔다. HMG그룹의 청주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은 서원구 일대에 총 3개 블록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 중 1448가구 규모의 1블록은 내년 2월 분양을 목표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곳에는 공동주택용지와 준주거시설용지를 비롯해 공원·초등학교 등 각종 기반..
HDC그룹은 지난 16일 이지호 서울춘천고속도로 대표이사 선임 등을 포함한 2025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 HDC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김상균 HDC현대PCE 대표이사 직무대행도 선임했다. 대내외 어려운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그룹 성장을 위한 본원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인사라는 게 HDC그룹의 설명이다. 이를 위해 HDC그룹은 건설 시스템 고도화와 개발사업 역량 강화, 체질 개선을 통한 미래..
오는 18일부터 서울 등 수도권에서 전용면적 85㎡ 이하면서 공시가격 5억원(시세 7억∼8억원) 이하 빌라 1채를 보유한 사람도 아파트 등을 청약할 때 무주택자로 인정받는다. 시세 8억원을 넘는 빌라 수가 많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빌라 1채 소유자 대부분이 무주택자로 간주돼 1순위 청약에 도전할 수 있게 된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주택 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오는 18일 공포·시행된..
국토교통부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민들의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한 '우수관리 단지'를 선정했다. 국토부는 17일 공동주택관리 분야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공동체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동주택 우수 관리 단지'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국토부는 공동주택 우수 관리 단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15회째를 맞은 올해 우수 관리 단지는 13개 시·..
태영그룹의 지주회사인 티와이홀딩스는 16일 이사회를 열고 오동헌 부사장 겸 비서실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며, 티와이홀딩스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오동헌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내년 3월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티와이홀딩스는 그룹의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경기침체기 극복과 내실중심의 성장에 초점을 두기 위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기용했다고 설명했..
서울 한강변 재개발 최대어 용산구 한남4구역 시공권 확보를 위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경쟁이 치열하다. 하지만 다른 재건축 사업지들의 분위기는 딴판이다.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해도 참여한 건설사가 아예 없는 곳도 있고, 특정 건설사 한 곳만 참여해 유찰을 겪는 곳도 적지 않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원자잿값 및 인건비 상승으로 공사비가 큰 폭으로 뛰다 보니 우수한 입지를 갖춘 곳이..
반도건설은 지난 13일 경기 안산시 상록구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에서 건설현장에서 다친 근로자들의 치료비와 생계비를 위한 1억원 규모의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지원금 전달식에는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 임호영 안산병원장과 오진석 재해근로자 등이 참석했다. 오 씨는 올해 8월 현장에서 천장 전등 배선 철거 작업 중 천정 패널 붕괴에 의해 추락 사고를 겪었다. 반도건설은 그의 생계와 치료비 마련을..
정부·은행의 강도 높은 대출 규제 여파로 서울 주택 매수 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주택매매 소비심리지수가 4개월 연속 하락한 데 이어 올해 3월 이후 8개월 만에 보합 국면으로 전환했다. 16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11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9.8을 기록했다. 전달보다 7.9포인트 낮아진 수치다. 또 지난달 지수는 올해 1월(104.7) 이후 기록된 최저치..
대우건설은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5가 25-18번지 일원에 위치한 '영등포1-11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 밝혔다. 영등포1-11 재개발 사업은 1만1961㎡ 부지에 지하 9층~ 지상 39층·4개 동820가구 규모의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금액은 5102억원 규모다. 시공사로 선정된 대우건설은 이곳에 단지 이름으로 '영등포 써밋 드씨엘'을..
우미건설 컨소시엄(우미건설·GS건설·ESI)은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화신도시 패키지형 공모사업' 중 P1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평택 고덕국제화신도시에 설계공모사업·민간참여사업이 합쳐진 '패키지형 공모사업' 중 하나다. LH는 민간에 매각하는 8개 블록·5400여가구 규모의 토지 공급과 공공주택을 건설하는 민간참여사업(6개 블록·3400가구)을 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품질재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기업 전반에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안전 보건과 관련한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예방을 통해 안전보건 성과를 향상할 수 있는 경영시스템을 갖춘 기업에 부여된다. 이 가운데 LH는 국제표준 규격에 맞게 내부..
올 한해 서울·경기지역 빌라(연립·다세대주택)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넘어섰다. 보증금 미반환 사고로 불거진 '전세사기' 여파로 빌라 시장의 전세의 월세 전환이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연립·다세대 전월세 거래 건수는 총 12만7111건이었다. 이 중 월세 거래 비중은 6만8116건으로 전체의 53.6%에 달했다. 이는 국토부가..
△인천 중구 신흥동3가 '인천 유림노르웨이숲 에듀오션' 임의공급 △경기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부천아테라자이' 임의공급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 르에브 스위첸 1단지' 임의공급
국토교통부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대표적인 하자 등 분쟁을 조정·해결한 사례를 담은 '하자심사·분쟁조정 사례집(2024년판)'을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공동주택 입주민과 관리자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국토부는 사례집에 실질적인 하자 사례와 해결 방안을 담았다. 구체적으로 지난 2022년부터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이하 하심위)에서 해결한 △하자심사(42건) △분쟁조정(14건)..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정치적 혼란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서울 아파트 청약시장에서는 여전히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아파트)' 열풍이 불고 있다. 최근 선보인 분양 단지에는 수천, 수만명에 달하는 청약자가 몰렸다. 정부의 대출 조이기와 탄핵 정국에 따른 정치 불안 여파로 아파트 매매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는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내년부터 서울 아파트 공급량이 급감할 것이란 전망에 집값 하방 리스크에도 새 아파트를 분양받으려는 수요는 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