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이번주 '계엄 가담' 여인형 등 군 장성들 1심 선고
'계엄' 군 지휘관 5명 모두 실형… '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
추석 뒤 숨가쁜 법원…'내란 가담' 혐의 심우정부터 김건희·오세훈까지
檢, 김범수 'SM 시세조종' 2심서도 징역 15년 구형…11월 20일 선고
남산 곤돌라 2심도 '서울시 패소'…"용도구역 변경 위법"
정부가 6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추진 중인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위한 예비비 지출을 의결했다. 인사권 문제와 더불어 집무실 이전을 둘러싸고 대립각을 세웠던 신구 권력간 기싸움은 잠시 소강상태로 접어든 형국이다. 양측은 집무실 이전과 관련해 접점을 찾지 못했지만 이날 예비비 지출 의결이 결정되면서 향후 정부의 인수인계 작업이 수월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하지만 인사권 문제를 두고 양측이 여전히 갈등을 빚고 있어..
정부가 6일 임시 국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 이전에 쓰일 예비비 360억원 지출안을 의결했다. 가장 큰 갈등을 빚던 집무실 이전비용 문제가 일단락되면서 정권 인수인계 작업도 본궤도에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하지만 예비비 통과가 많이 늦어지면서 오는 5월 10일 취임 당일부터 윤 당선인이 용산 국방부청사에서 집무를 시작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정치권은 보고 있다. 집무실 이전에 따라 국방부..
통일부는 북한이 ICBM발사로 모라토리엄을 사실상 파기한 만큼 핵실험 재개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밝혔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차기 정부를 향해 한반도 대화의 모멘텀을 만들기 위해 전향적인 대북정책을 펴달라고 당부했다. 이 장관은 6일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임기 마지막 기자간담회에서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하고 거친 담화를 연달아 내놓는 상황을 평가하며 이 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문재인정..
미국의 전직 관리들이 최근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의 ‘핵전투무력’ 사용 위협에 대해 과장된 공허한 발언으로 평가했다. 남측을 상대로 ‘핵전투무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김 부부장의 발언은 과장됐거나 공허한 위협에 불과하다는 평가다. 김 부부장이 줄곧 강조한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할 수 없다는 의미도 깔렸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6일 해리 해리스 전 대사의 인터뷰를 싣고 “김여정의 발언은 북한의 전형..
북한 금강산에 위치한 남측 기업 자산인 해금강호텔 해체 작업이 상당히 진척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위성사진 서비스 ‘플래닛랩스’가 지난 5일 보도한 위성사진을 분석해 이 같은 정황이 보인다고 6일 보도했다. VOA는 호텔 가운데가 움푹 들어간 것으로 추정하고 관련 시설물의 철거가 빠르게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호텔 앞 부두엔 건물 자재로 보이는 물체들이 쌓여있는데 이는 현재 호텔의..
외교부는 5일 우크라이나 부차 지역에서 러시아군의 민간인 학살 정황이 전해지자 이에 우려를 표하고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정부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발표한 민간인 학살 정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며 “전시 민간인 학살은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정부는 아울러 독립적인 조사를 통한 효과적인 책임 규명이 중요하다는 유엔 사무총장의 4월 3..
정부가 6일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의 임시국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추진하는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위한 예비비를 의결할 것으로 보인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5일 브리핑에서 이 같은 결정사항을 전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예비비의 빠른 처리를 지시했다고 전했다. 박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예비비 안건에 대한 정부의 검토 결과를 보고받았다”며 “이후 문 대통령은 ‘최대한 빨리 임시국무회의를 열어 예..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오는 7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우크라이나 사태와 한반도 문제 등을 논의한다. 외교부는 정 장관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나토·파트너국 합동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길에 오른다면서 글로벌 안보 도전과 국제규범 기반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정 장관은 우크라이나 사태와 한-나토 파트너십,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발언..
통일부는 5일 북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다시 발표한 담화의 수위가 한층 낮아졌지만 핵보유국 부분을 강조한 것에 대해선 “핵보유국 지위나 핵 무력 등을 거론하는 부분 등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김 부부장이 최근 연이어 대남 비난 담화를 내놓는 것과 관련해 이 같이 밝히며 북한 스스로를 ‘핵 보유국’이라 지칭한 점을 주목했다. 김 부부장은 지난 3일에 이어..
문 대통령 “집무실 예비비 최대한 빨리 처리”… 정부 6일 국무회의 (속보)
북한의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갑자기 대남 유화제스처를 취했다. 김 부부장은 5일 이틀 만에 또다시 담화를 내고 “남조선을 겨냥해 총포탄 한 발도 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서욱 국방부 장관의 ‘사전 발사원점 정밀타격’ 발언에 대해선 재차 비난하고 부득이 군사 충돌이 일어나면 핵무력을 쓰게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김 부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우리는 남조선을 무력의 상대로..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4일 새 정부의 대통령 집무실 이전비용에 대해 “현재로는 내일 국무회의에 상정될 안건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박 수석은 이날 CBS라디오에 출연해 청와대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측이 300억원 규모의 예비비 지급에 합의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없으며 실무 협의에서 잘 풀리면 올라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박 수석은 “오..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박상옥 전 대법관에게 청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박 전 대법관은 지난해 5월 6년의 임기를 끝으로 법원을 떠났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수여식 환담에서 박 전 대법관에 대해 “오랜 세월 검사와 대법관으로 활동하면서 진실과 정의를 바로 세우고, 노동자의 권리, 고용 관계에서의 양성평등, 사회적 약자의 권리를 확립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통일부는 최근 북한이 거친 언사를 동반해 대남 비방수위를 높이는 것과 관련해 추가적인 긴장 행위 조성을 해선 안 된다고 북한에 촉구했다.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 박정천 노동당 비서의 대남비방 담화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묻자 “통일부로서는 북한이 한반도에 추가적인 긴장을 조성하는 어떠한 행위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분명하게 지적한다”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 대변인은..
북한의 대남 비방수위가 높아지는 속에 남북 간 통신연락선은 정상 가동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등 북한 고위관계자들은 전날 대남 비난 담화를 통해 막말을 쏟아내는 등 남북긴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통일부 관계자는 4일 남북이 공동연락사무소 채널을 통해 정상적으로 통화를 마쳤다고 전했다. 남북은 통신연락선을 통해 오전 9시 개시통화와 오후 5시 마감통화를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