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이병헌·전도연의 '비상선언', 내년 1월 개봉
송강호·이병헌·전도연이 출연한 영화 ‘비상선언’이 내년 1월 개봉을 확정했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다. 제74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의 유일한 한국 영화로 공식 초청됐다. 한재림 감독은 절체절명의 상황 속 지상과 상공에서 함께 재난에 맞서는 이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며,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