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브레인' 박희순 "한국적 정서, 세계에서도 통할 수 있겠다고 생각"
‘DR. 브레인’ 박희순이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애플TV+의 첫 한국 오리지널 ‘DR. 브레인’ 프레스 컨퍼런스가 3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선균, 박희순, 이유영, 서지혜, 이재원, 김지운 감독이 참석했다. 박희순은 “(‘DR. 브레인’은)한국적 정서를 가져가면서 한국에서도, 세계에서도 통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애플TV+가 얼마나 보안이 철저하면 작품이 끝날 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