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레저활동 메카로 거듭난 '한강', 서울수상레포츠센터 개관
물길을 감상하기만 했던 '한강'이 수상·레저 활동의 메카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19일 수상 친수복합시설인 '서울수상레포츠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서울 최초 친수복합시설이자 한강 최대 규모 공용계류장(마리나)으로 난지한강공원 캠핑장 인근에 조성했다. 센터에서는 요트, 윈드서핑, 카약 같은 개인 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해 한강을 누비는 것부터 한강에 개인용 선박 정박, 한강의 아름다운 일몰 감상, 수상안전교육, 수상레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