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증장애인 4명 일반직 공무원으로 채용
서울시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중증장애인 4명을 경력경쟁채용시험으로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10년간 매년 중증장애인 채용을 별도로 추진한 지방자치단체는 전국 시도 중 시가 유일하다. 선발 분야는 동물보호·복지관리, 전산개발·정보시스템 구축 운영관리, 방송통신 시설 운영·스마트시티 통신기술 지원, 안전·재난 관련 시설물 관리다. 시는 푸른도시여가국, 관악구, 도봉구, 용산구 등 4개 기관에서 각각 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