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이동노동자쉼터 '휠링' 이용자들로부터 큰 사랑 받아
경기 안산시의 이동노동자 쉼터 '휠링'이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2월 27일 개소한 이동노동자 쉼터는 민선 8기 이민근 안산시장의 공약으로, 관내 배달·택배·퀵서비스 등 종사자들의 편안한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원구 호수우체국 2층에 소재한 '휠링'은 151.99㎡ 규모에 휴게실, 프로그램실, 동아리방, 스낵바, 여성 휴게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동노동자들에게 편안한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