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기 안산시는 3주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 연휴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이번 점검은 8일부터 22일까지 백화점과 대형상가, 안산버스터미널 등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29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점검은 건축, 소방, 가스, 전기 등 분야별 민관 합동점검단도 함께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건축물 구조부의 손상·균열·누수 △소화기·스프링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