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니트 패션쇼' 31일 화려한 런웨이...니트의 깜짝 변신이 시작된다
‘글로벌 섬유패션의 메카’ 경기북부에서 니트 패션쇼가 열린다. 오는 31일 양주시에서 열리는 이번 패션쇼에는 장광효, 홍은주, 그레이스 문 등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들이 총출동한다. 12일 양주시에 따르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섬유산업연합회 등이 주관하는 ‘2018 경기니트 패션쇼’는 올해 6회째로,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패션쇼는 1, 2부로 나눠 진행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