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 신서·중면·왕징·장남 등 4개 읍·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경기 연천군이 지난 제19호 태풍 ‘솔릭’과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신서면, 중면, 왕징면, 장남면 등이 17일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포함됐다고 연천군이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천군 신서면, 중면, 왕징면, 장남면 등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는 피해 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분 일부를 국고에서 추가 지원해 자치단체의 재정적 부담이 크게 경감된다. 뿐만 아니라 신속한 재원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