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구제역 원천차단 선제적 대응 나서
경기 양주시는 구제역 원천차단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구제역 예방접종 시행 명령을 준수하지 않거나 기준치 미만 축산농가에는 1회 500만원, 2회 750만원, 3회 1,000만원 등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3회 이상 위반할 경우 가축사육시설 폐쇄나 가축사육을 제한한다. 시는 접종에 따른 농가 부담을 낮추고자 소·염소 농가에는 공수의사를 동원해 전 두수 예방접종을 지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