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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경기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 524-2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4층, 8개동, 전용면적 63~73㎡, 60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특화 설계를 통해 실사용 면적을 넓혀 각 타입별로 실제 계약 면적 이상의 공간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용 63㎡의 경우 서비스면적만 약 34㎡로 98㎡의 실사용면적을 누릴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송추 북한산 경남아너스빌은 수도권 비규제지역 내 공급되는 만큼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의 풍선효과에 따른 수혜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각종 규제로 서울의 부동산 열기는 수그러든 가운데 대신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지역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11월 양주시에서 분양에 나선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1·2단지는 총 1179가구(특별공급 제외)에 2780명이 청약, 2.43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 내 마감에 성공했다.
송추 북한산 경남아너스빌은 교외선 송추역 재개통으로 교통환경이 좋아진다. 교외선이 재개통 하게 되면 경기 북부 인프라 확충과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을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으며 송추IC, 호국로, 신호국로, 북한산로를 이용하기가 수월해 양주 시내뿐만 아니라 의정부나 고양, 파주 등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여기에 양주 테크노밸리, 은남일반산업단지 등이 들어서며 직주근접을 원하는 수요도 기대된다.
단지 인근으로는 북한산국립공원과 사패산, 노고산 등이 있으며 공릉천도 가까워 사계절 내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하나로마트와 홈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고양시와 의정부시가 인접해 고양 스타필드와 의정부 신세계백화점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송추 북한산 경남아너스빌은 새 아파트가 부족한 양주시 장흥면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데다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서의 가치까지 더해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의 문의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넓은 실사용 면적과 쾌적한 자연환경 등 탁월한 주거여건도 이 단지의 인기요소”라고 말했다.
SM그룹은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별도의 견본주택 행사는 생략하고 사전 방문 예약제를 시행하는 등 방문객들의 밀집도를 낮추기로 했다. 사이버 견본주택도 병행 운영해 견본주택을 방문하지 않아도 분양정보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견본주택 내에는 열화상 카메라를 배치해 현장 인력 및 방문객의 발열을 꼼꼼히 체크할 계획이며 손소독제와 위생장갑도 함께 배치하기로 결정했다. 이 외에도 상담석에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해 상담사와 수요자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상담인력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
청약 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는 4월 1일에 발표한다.정당계약 기간은 다음달 14일부터 17일까지(4월 15일 총선 제외) 3일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