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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한대의 기자

gw2021@naver.com

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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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지율 20%대 초반 집계…국민의힘 28%, 민주당 30%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평가가 22%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28%, 더불어민주당은 30%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15~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평가는 3주 전 조사 대비 1%포인트(p) 내린 22%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부정평가는 1%p 오른 69%인 것으로 나타났다. 윤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평가는 9월 2주 차..

[속보] 민주당 "심우정 검찰총장 탄핵소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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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김종혁 "김 여사 문제로 국정 전체가 혼란에 빠져…매듭지어야"

김종혁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8일 한동훈 대표가 전날 김건희 여사 논란에 대해 대통령실 인적 쇄신, 대외활동 중단, 의혹 규명에 대한 협조를 공개적으로 요구한 데 대해 "독대 기회를 앞두고 대통령에게 나름의 해법을 내달라고 말씀드리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친한(친한동훈)계인 김 최고위원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 인터뷰에서 "2년 6개월 내내 김 여사 문제로 당이 질질 끌려다니고, 국정 전체가 혼란에..

추경호 "검찰, 법리 따라 공정한 수사 노력…野 김여사 특검법 위헌적"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8일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에 불기소 결론을 내린 데 대해 "검찰의 수사 결과에 대한 여러 평가가 있겠지만 현재는 (검찰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면서 국민께 이해를 구하는 결과를 발표한다고 노력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면서 "그 결과에 대한 판단은 국민이 하실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불기..

김재원 "韓, 尹과 담판 지으러 가는 것…영부인 공개 거론, 21년간 처음 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8일 한동훈 대표가 전날 최고위원회의 공개 발언에서 김건희 여사의 대외활동 중단을 요구한데 대해 "여당 대표가 대통령의 영부인 문제를 공개적으로 거론하는 것도, 제가 정치생활 21년차이지만 처음 본다"라고 평가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인터뷰에서 "선거가 끝나고 곧바로 최고위에서, 그것도 정식으로 여당 대표가 대통령에게 요구하는 사안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정치적으로)..

[金여사 불기소]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용산 옥죄는 '韓의 자기모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실과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들에 대해 공세를 계속하는 것은 '3가지 자기모순적 행동'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그가 법무부 장관 시절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이 무혐의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도 사건 종료를 미뤘다는 점 △본인이 비대위원장 취임하던 2023년 12월 26일 발언 "대통령과 여당 정부는 각자 헌법과 법률 범위 내에서 국민 위해 할 일을 하는 기관" 발언과는 다르게 대통령실..

권성동 "전통적 텃밭 방어 잘 해…한동훈, 용산과 '톤 다운' 해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의 '독대'에 대해 "서로에 대한 비판 자제가 필요하고, 용산(대통령실)도 한 대표도 상대에 대해 '톤 다운'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권 의원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인터뷰에서 '보수 텃밭'인 인천 강화군수,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승리에 대해 "한동훈 대표에 유리한 국면이 형성됐다고 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강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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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형배 윤리심판원 회부…'국감 기간 중 골프' 조사 지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민형배 의원을 엄중 경고하고 윤리심판원에 회부 조사하도록 지시했다. 민 의원이 국정감사 및 10·16 재보궐 선거 기간인 지난 13일 대기업 임원 등과 두 차례 골프를 친 사실이 논란이 되자 당 차원의 징계를 내린 것이다. 민주당 공보국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민 의원이 국정감사 기간 중에 골프 라운딩을 잡았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 대표는 민 의원에게 엄중 경고하고 윤리심판원에..

선거 지든 말든… 친한계의 용산 저격

10·16 재·보궐선거에 집중해야 할 국민의힘 한동훈 지도부가 선거 하루 전까지도 김건희 여사를 겨냥한 내부총질에 몰두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가 연일 '김건희 라인'의 정리를 촉구하며 김 여사 때리기에 나섰다. 한 대표는 이날 부산 유세 현장에서 '명태균-김건희 여사' 카톡 내용을 거론하며 "제가 말한 조치가 신속 실행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대통령실을 겨냥해 한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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