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gw2021
반복된 사고에 칼빼든 당국… 한화에어로 '입찰 제한' 리스크
유가하락 국면… 한숨돌린 석화·항공, 수익악화 부담커진 정유
[르포]"용접은 로봇이, 판단은 AI가"…HD현대서 본 'AI 조선소'의 미래
"M.AX, 고위험 노동부터 대체한다"…AI시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현장
중동發 ‘안보 불안’에 방산 시장 들썩…‘K-방산’ 후속 수주 기대감
[속보] 한동훈·이재명 "2025년도 의대 증원은 더 이상 논의 불가"
[속보] 韓·李, 의료사태 국회대책 협의키로…채상병특검법 이견
[속보] 여야 당대표 회담 종료…"발표내용 정리중"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의 회담에서 국회의원 면책특권과 같은 정치개혁과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저출생 극복 법안 등 민생법안 우선 처리를 제안했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이 대표와의 회담 모두발언에서 "여야 대표 회담이 11년 동안 열리지 못했다"고 짚으며 "11년 만에 열린 이번 여야 대표회담이 이견을 좁히고, 공감대를 넓히는 생산적 정치, 실용적 정치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
[속보] 한동훈 "국민은 정치개혁 원해…국회의원 면책 특권 법률로 정해야"
[속보] 한동훈 "'정쟁 중단' 선언하고 정치 개혁 합의하자"
[속보] 韓 "野 현금살포 말하지만 혈세 한정…필요에 맞춘 복지해야"
[속보]한동훈 "민주당의 검사 탄핵, 판결 불복 위한 빌드업으로 보는 사람 많아"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1일 더불어민주당의 묻지마식 탄핵몰이에 제동을 걸기 위한 헌법재판소법과 정치자금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김기현 의원실에 따르면, 일명 '보복 탄핵 방지법'은 사실관계 소명이 없는 단순 의혹만을 이유로 탄핵을 할 수 없도록 하고, 탄핵 사유에 해당하는 문제 행위의 일시·장소·대상·상대방·방법 등 기초적 사실관계를 구체적으로 명시하도록 해 국회의 입증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이 골자다...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취임 후 3번째 국정보고를 열고 "개혁에는 저항이 따른다"며 흔들림없는 개혁 과제 완수를 강조했다. 130분간 이어진 국정보고에서는 연금·의료·노동·교육 4대 개혁에 저출생 대응을 더한 '4+1 개혁'과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한 노력 등이 포함됐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5월 취임 2주년을 기념해 국정방향을 설명했고, 6월에는 '동해 심해 가스전 탐사'라는 국가적 프로젝트 설명한 바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제안한 의대 정원 증원 유예안을 둘러싸고 당정 관계 갈등설이 나오는 것과 관련 "당정 간 문제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정브리핑 및 기자회견'에서 '당과의 소통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나'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윤 대통령은 "대통령실 내각과 당과의 소통이 제대로 안 이뤄지면 되겠나"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원활하게..
윤석열 대통령은 채상병 특검과 관련해 "국가에 헌신하기 위해 군에 입대했다가 장병이 희생한데 대해 원인과 책임을 규명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강군을 만들겠는가"라며 민간 수사기관과 민산 재판기관에서 철저히 규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정브리핑 및 기자회견'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제안한 제3자 특검과 관련해 여야 합의로 통과된다면 수용할지에 대한 기자의 질문..
[속보]尹 "청년들에게 출산과 결혼 꿈꿀 여유 되찾아 줄 것"
[속보]尹 "일한 만큼 정당한 보상 받는 공정한 노동시장 만들 것"
[속보]尹 "노사법치 성과 이어가며 노동개혁 속도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