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한대의 기자

gw2021@naver.com

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gw2021

많이 본 뉴스 2026.06.09~2026.06.16

반복된 사고에 칼빼든 당국… 한화에어로 '입찰 제한' 리스크

유가하락 국면… 한숨돌린 석화·항공, 수익악화 부담커진 정유

[르포]"용접은 로봇이, 판단은 AI가"…HD현대서 본 'AI 조선소'의 미래

"M.AX, 고위험 노동부터 대체한다"…AI시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현장

중동發 ‘안보 불안’에 방산 시장 들썩…‘K-방산’ 후속 수주 기대감

[속보]尹 "세계 수출 5대 강국 자리 바라보게 돼"

[속보]尹 "세계 수출 5대 강국 자리 바라보게 돼"

[속보]尹 "체코 원전 건설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속보] 尹 "체코 원전 건설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여야, 간호법 등 28개 본회의 통과, 개원 석 달 만에 무더기 지각 처리

여야가 28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국회 개원 100일 만에 묵혀뒀던 28개 법안을 무더기 통과시켰다. 그간 정치권의 쟁점으로 부상했던 '간호법 제정안' '전세사기특별법'(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구하라법'(민생 개정안) 등 민생 법안이 포함됐다.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간호법 제정안은 의사의 수술 집도 등을 보조하면서 의사 업무를 일부 담당하는 의료지원(PA) 간호사를 명문화하고..

정부정책마다 태클거는 韓… 친윤계 "野 전략에 이용만 당해"

윤석열 정부와 호흡을 맞춰야 하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오히려 정부정책에 사사건건 제동을 거는 모습이 지속적으로 관찰되면서 여권에선 한 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윤석열 정부를 공격할 실탄을 제공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그동안 한 대표는 '제3자 추천 채상병 특검'부터 시작해 대통령실 인사 문제 지적, '김건희 여사 몰카 사건' 관련 대국민 사과 메시지에 대한 무응답, 의대 증원 유예 등 대통령..

강신업 "尹-韓-李 3자 회동으로 의대증원 대안 마련해야…해결책 없으면 '국민투표'로"

강신업 변호사는 28일 윤석열 정부의 의대증원 정책과 관련해 "여야 정치권의 대안마저 없으면, '국민투표'에 붙여 결과에 따라 결정하면 된다"고 말했다. 강 변호사는 이날 본지와 인터뷰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의협 관계자들을 만나 의대증원 문제를 논의하고 이를 대통령실에 공개적으로 제안한데 대해 "자기정치 즉, 면피용"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강 변호사는 "이번 한 대표의 의대증원 유예 제안으로 당정간의..

野 '친일·반노동몰이'에 조목조목 반박… 청문회 스타된 김문수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6일 인사청문회를 계기로 일약 대선후보급 스타로 떠올랐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당은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친일몰이'와 '반노동정책'을 고리로 사퇴를 압박했다. 하지만 김 후보자는 이를 조목조목 반박했다. 이와 관련, 네이버 뉴스에 붙은 댓글들에는 김 후보자의 역사적 사실을 직시한 발언에 찬사를 보내는 등의 여론이 형성되는 것을 알 수 있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김 후보자는 전날 인사..

[네이버뉴스 댓글 여론]장관 인사 청문회서 대선후보급 스타로 떠오른 김문수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6일 인사청문회를 계기로 일약 대선후보급 스타로 떠올랐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당은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친일몰이'와 '반노동정책'을 고리로 사퇴를 압박했지만, 김 후보자가 이를 조목조목 반박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네이버 뉴스에 붙은 댓글들에는 김 후보자가 역사적 사실을 직시한 발언에 찬사를 보내는 등의 여론이 형성되는 것을 알 수 있다. 27일 본지 취재를..

與, 방문진 이사 효력정지에 "방통위·MBC 정상화 지연…투쟁할 것"

국민의힘은 27일 법원이 차기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진 임명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한데 대해 '법원의 판단은 마땅히 존중되어야 하나 그로 인한 방통위와 MBC의 정상화가 지연되게 됐다'고 지적했다. 신동욱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정부의 임명권은 중대한 절차적 하자나 위법사항이 없는 한 그 재량이 폭넓게 인정되는 영역"이라며 "그렇기에 법원도 그간 정부의 임명행위에 대한 집행정지 결정을 신중을 기해 처리해..

與 "민주당, 김문수 후보자에 대한 왜곡과 편견 없이 청문심사 보고서 채택해야"

국민의힘 소속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들은 27일 전날 국회에서 열린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이 '도덕성과 자질 및 업무수행능력' 검증이 아닌 반노동·친일 등 왜곡된 프레임을 씌우며 '후보자직 사퇴'를 요구하는 등 본질을 훼손했다고 비판했다. 환노위 위원들은 이날 '김문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파행'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인사청문회는 공직후보자에 대한 공직자로서의 도덕성과 자질 및 업무수행능..

野 '뉴라이트' 규정·'사퇴' 압박에도 양보 없는 김문수…조목조목 반박

26일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야권은 김 후보자의 역사관을 지적하며 사퇴를 압박했다. 그러나 김 후보는 역사적 사실을 조목조목 거론하며 과거 자신의 발언에 대해 문제될 것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여권에서는 김 후보에 대해 문재인 정권 교체에 있어 분명한 공로가 있고, 동성애와 제주 4·3 사건, 홍범도 장군 등에 대해 철저한 역사적 사실에 기초한 국가관을 가진 인물이..

"박근혜 탄핵은 잘못, 역사로 재평가"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26일 인사청문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은 잘못됐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재평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김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의 송곳 검증에도 박 전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과거와 일관된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박해철 민주당 의원의 박 전 대통령 탄핵 결정과 관련된 질문에 "(헌재) 결정은 결정대로 인정 안 할 수가 없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김문수 "헌재 결정 인정 안 할 수 없어…그러나 박근혜 탄핵 잘못됐다"

더불어민주당이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결정을 인정할 수 없다고 한 과거 발언을 지적하며 사퇴 압박에 들어갔다. 김 후보는 이날 민주당의 송곳 검증에도 박 전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과거와 일관된 입장을 밝히며 "탄핵은 잘못됐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재평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박해철 민주당 의원의 박 전 대통령 탄핵 결..

'취임 한달' 한동훈 "한달간 많이 참아…이견 존중하겠지만 제가 맞다면 끝까지 관철"

7.23 전당대회 이후 취임 한 달째를 맞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정쟁적인 부분에 대해선 최대한 자제하려고 노력했다"며 "한 달 동안 제가 많이 참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 대표는 23일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한민국 미래 국가 청년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 수료식'을 마친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당의 체질을 튼튼하게 하고, 당이 정책 중심, 민생 중심, 그리고 격차를 해소하는 목표를 중심으로..

당정 “野 오염수 괴담 선동에 혈세 1.6조…이재명, 사과해야”

당정은 23일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그간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 선동'을 해왔다고 비판한 뒤 오염수 방류 1년이 지났지만 주변 해역에 과학적으로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대국민 사과를 촉구했다.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24일은 야당이 후쿠시마 괴담을 방류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과학적 근거 없는 황당한 괴담이 거짓 선동으로 밝..

한동훈 '쏘아올린 제3자 특검'…용산 살릴까 죽일까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띄운 '제3자 특검법'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받아들일 경우 윤석열 정부에 미칠 영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 대표는 최근 민주당이 제3자 특검 추천방식을 받아들일 의사를 보이자 '제보공작' 사안도 특검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민주당은 반발했지만, 오는 10월 있을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의 선고를 앞두고 이마저 받아들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3일 본지 취재를..

previous block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