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중앙박물관, 부처님오신날 맞아 특별전...'신라 절터 유물'
5월27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대한불교조계종은 오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불교중앙박물관에서 신라 절터 발굴 유물을 소개하는 전시 '명작: 흙 속에서 찾은 불교문화'를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경주, 삼척, 군위, 함안, 양양 등에서 발굴된 문화재를 통해 신라의 불교문화를 만나는 시간이다. 특히 화려한 영락장식, 광배에 조각된 섬세한 문양으로 신라 불교미술의 명작으로 꼽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