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주민 '반려식물'과 동행 돕는다…치료·관리 등 서비스 지원
서울 양천구가 다음 달부터 주민들의 '반려식물'을 위한 치료·교육·관리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천구가 추진하는 '반려식물 동행 프로젝트'는 반려식물 관리와 교육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반려식물 관리 서비스'는 찾아가는 반려식물 서비스와 반려식물 클리닉이 운영되며, '반려식물 교육 서비스'는 반려식물, 원예치료, 생활원예, 도시농업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생활원예 가드너, 도시농부학교, 텃밭정원, 천연염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