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개 골목, 해외관광객 찾는 '글로컬 골목'으로 키운다
서울시가 서촌, 이태원, 수유동, 신촌, 천호자전거거리 5곳을 해외관광객이 찾아오는 대표 골목으로 키운다. 시는 올해부터 3년간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을 추진해 상권당 올해 최대 2억원, 2~3차년도에는 연차별로 6억~7억원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총 3년간 상권당 최대 15억원 규모다. 이번 사업은 기존 골목이 가지고 있던 정체성은 살리면서 동시에 외국인이 선호하는 글로벌 요소와 인프라를 추가해 국내외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