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우울감 증가하는 봄철 자살 집중관리
서울 은평구가 자살 고위험 시기인 3~5월 기간을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집중관리에 돌입한다. 전 세계적으로 자살률은 겨울철에 낮았다가 봄철(3월~5월)에는 일조량 증가, 꽃가루, 미세먼지, 불면증, 졸업·구직 등으로 인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은평구도 2017~2021년 자살률이 3~5월에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냈다. 은평구 자살예방사업실은 도움 기관 정보 등을 담은 포스터, 현수막, LED 게시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