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무인점포 순찰 강화 등 아동·청소년 범죄 대책 논의
서울 영등포구가 유관기관·단체들과 함께 무인점포 순찰을 강화하는 등 아동·청소년 범죄 예방과 보호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구는 지난 8일 아크로타워스퀘어 주민회의실에서 유관기관·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영등포경찰서 관계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지도협의연합회, 자율방범연합대, 학부모식품안전지킴이, 무인점포 점주 등 21명이 참석했다. 최근 인건비 상승, 코로나19 영향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