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경찰, 차가원 대표 사기 혐의 구속영창 신청…이중계약·전세사기 등 300억 규모
노후 주거지 살리는 한국형 재개발…11개국 공무원들 '주목'
AI부터 기후행동까지…한국외대, 청년 진로 의제 넓힌다
입주공간 넘어 성장지원으로…동국대 BMC창업보육센터 5년 연속 S등급
숭실대 정부 대입지원사업 18년 연속 선정…입학사정관 교육자료 공개 추진
손흥민(29)이 프로무대 진출 이후 자신의 한 시즌 ‘리그 최다 골’ 기록을 경신했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사우스햄튼과 순연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45분 페널티킥 골을 넣어 팀의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 골로 손흥민은 2010-201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프로로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한..
도쿄 올림픽에 남자 축구에 출전할 김학범호가 온두라스, 뉴질랜드, 루마니아와 함께 올림픽 본선 조별리그에서 경쟁한다. 한국은 21일 스위스 취리히의 국제축구연맹(FIFA) 본부에서 진행된 도쿄 올림픽 남자축구 조 추첨식에서 B조에 편성됐다. 세계 최초로 9회 연속(통산 11회) 올림픽 본선 무대에 오른 한국은 2012년 런던 대회의 동메달을 뛰어넘는 올림픽 출전 사상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김학범호가 올림픽에서 만날..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샬케04가 30년 만의 2부 리그 강등을 확정했다. 샬케04는 21일(한국시간) 독일 빌레펠트의 쉬코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0라운드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와의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샬케는 승점 13(2승 7무 21패)으로 최하위(18위)를 유지했다. 샬케는 승강 플레이오프에 나설 수 있는 16위 헤르타 베를린(승점 26·6승 8무 14패)..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국가대표 슈터 강아정(32·180㎝)이 부산 BNK와 계약했다. BNK는 21일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강아정과 기간 3년 연봉 총액 3억 3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08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청주 KB에 입단한 강아정은 13년 동아 KB에서만 활약했다. 강아정은 2020-2021시즌 KB에서 정규리그 24경기에 나와 평균 12점에 4..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실점하며 시즌 2패째를 당했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홈런 1개 등 안타 8개를 맞고 4실점 했다. 류현진은 이날 투구수 83개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은 1.89에서 3.00으로 올랐다. 경기는 토론토가 2-4로 패해..
유럽 축구계에 큰 충격을 안겼던 유로피언 슈퍼리그(ESL)가 출범 선언 후 약 48시간 만에 보류를 공식 선언했다. 슈퍼리그 측은 21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슈퍼리그는 유럽 축구의 현재 상황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확신한다. 우리 제안은 가치를 만들어내면서 스포츠를 발전시키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축구계 전체가 처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함이기도 했다”며 “현재 상황에 따라 우리는 프로젝트를 개선하기 위해..
한국배구연맹(KOVO)이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연맹 회의실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페퍼저축은행의 여자부 제7구단 창단을 승인했다. KOVO는 “이사회는 여자 프로배구단 창단의향서를 제출한 페퍼저축은행의 창단을 최종 승인했다”며 남녀 13개 구단 단장들은 만장일치로 페퍼저축은행의 창단을 찬성했다. 조원태 KOVO 총재는 이사회를 시작하며 “10년 만에 여자프로배구에 새 식구가 온다. V리그가 외형과 내실을 모두 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챔피언스리그(UCL) 출전팀을 32개 팀에서 36개 팀으로 늘리는 내용의 개편안을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UEFA가 발표한 개편안 내용에 따르면 새 형식은 2024년부터 2033년까지 적용되며 출전팀이 기존의 32개 팀에서 36개 팀으로 늘어난다. UCL은 조별리그에서 한 팀이 같은 조에 속한 3개 팀과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총 6경기를 치렀다. 개편안이 적용되면 모든 구단은 최소..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약 3년 만에 여자 골프 ‘톱10’에 진입했다. 리디아 고는 19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1위보다 4계단이 오른 7위에 자리했다. 그가 세계 랭킹 10위 안에 든 것은 2018년 2월 10위 이후 3년 2개월 만이다. 리디아 고는 지난 18일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에서 끝난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28언더파 260타로 우승했다. LPGA 투..
토트넘 손흥민(29)이 소속팀 주제 무리뉴 감독의 경질을 안타까워하며, 그 심경을 자신의 SNS를 통해 전했다. 손흥민은 19일(현지시간) SNS에 무리뉴 감독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올린 작별 인사에서 “내 기분을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당신과 함께 일해서 기뻤다”며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죄송하고, 함께 한 시간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미래에 행운이 있으시길 빈다”고 밝혔다. 토트넘의 주포..
6강 플레이오프(PO)를 넘어선 인천 전자랜드와 안양 KGC인삼공사가 진정한 시험대에 오른다. 두 팀은 21일부터 열리는 2020-2021시즌 프로농구 4강 PO(5전 3승제)에서 정규리그 1위 전주 KCC와 2위 울산 현대모비스를 각각 만난다. 전자랜드는 지난 16일 끝난 6강 PO에서 고양 오리온을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꺾고 4강에 합류했다. 외국인선수 조나단 모트리가 6강 PO 네 경기에서 평균 25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주제 무리뉴 감독을 경질했다. 무리뉴 감독은 부임 17개월 만에 토트넘에서 물러나게 됐다. 토트넘 구단은 1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무리뉴 감독과 그의 코칭스태프인 주앙 사크라멘투, 누누 산투스, 카를로스 랄린, 조반니 체라 등 코치진을 해임한다고 발표했다. 대니얼 레비 토트넘 회장은 “모리뉴 감독과 코치진은 가장 어려운 시기에 구단과 함께했다. 그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
‘배구여제’ 김연경(33)이 19일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김연경은 1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시즌 V리그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 31표 중 14표를 받아 이소영(12표), 메레타 러츠(3표), 강소휘(1표), 안나 라자레바(1표)를 모두 제치고 MVP에 올랐다. 올 시즌을 앞두고 11년 만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구단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18일 밤 SSG의 홈 경기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게재해 화제다. 정 부회장은 프로야구 KBO리그 SSG 홈 유니폼 상·하의와 양말, 야구화까지 착용한 사진을 올리고 “핼러윈 의상이라는 이야기 듣고 좌절했다”고 전했다. 전 메이저리거 박찬호는 ‘지명타자입니까? 아니면 구원투수입니까?’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이에 정 부회장은 “응원단장”..
도쿄 올림픽에 참가할 선수단의 백신 접종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개막이 임박했지만, 대한체육회는 방역 당국과 백신 접종과 관련 협의를 마무리 짓지 못하고 있다. 일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일본의 신규 확진자는 18일 오후 6시 30분 기준 4093명으로, 지난 1월 17일(5760명) 이후 13주 만에 최다 규모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도쿄 올림픽에 참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