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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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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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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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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바티, 마이애미오픈 2회 연속 우승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애슐리 바티(호주)가 마이애미오픈(총상금 326만190 달러)서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바티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단식 결승 비앙카 안드레스쿠(9위·캐나다)와의 경기에서 2세트 중 기권승을 거뒀다. 바티는 1세트를 6-3으로 따냈고, 2세트 4-0으로 앞선 상황에서 안드레스쿠가 발목 통증으로 기권했다. 우승 상금은 30만110..

류현진, 8일 텍사스전서 2021시즌 빅리그 첫승 재도전

미국 메이저리그 개막전 호투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던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오는 8일 텍사스 레인저스를 상대로 시즌 첫승에 재도전한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4일(한국시간) 화상 인터뷰에서 “6일부터 진행될 텍사스 원정에는 스티븐 매츠, 태너 로어크, 류현진이 각각 선발로 등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일 뉴욕 양키스와 개막전에 출격했던 류현진은 5일간 휴식을 취한 후 8일 오전 3시 5..

김하성, MLB 개막전 대타로 정규리그 대뷔…결과는 삼진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대타로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삼진으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김하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MLB 개막전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8-7로 앞선 7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대타로 등장했다. 김하성은 좌완 불펜 알렉스 영을 상대로 5구째에 커브에 헛스윙 삼진으로 타석에서 물러났다..

류현진, MLB개막전서 5.1이닝 2실점…게릿 콜과 무승부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에서 5.1이닝 피홈런 1개 포함 4피안타 2실점을 기록하며 뉴욕 양키스의 강타선을 막아냈다. 류현진은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빅리그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게릿 콜(31·뉴욕 양키스)과 상대했다. 류현진은 스트라이크존 상하좌우를 모두 활용하는 영리한 투구로, 최고 시속 160㎞의 강속구를..

XGOLF, 골프 아카데미 '쇼골프 퍼포먼스 센터' 운영

골프 부킹 서비스 XGOLF가 레슨부터 필드 레슨, 첨단 기기를 활용한 정교한 분석까지 체계적 시스템을 갖춘 골프 아카데미 ‘쇼골프 퍼포먼스 센터’를 운영한다. 서울 최대 규모의 ‘쇼골프타운/XGOLF연습장 김포공항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퍼포먼스 센터’는 △쇼골프 퍼포먼스 센터 전용 타석에서 진행되는 레슨 △쇼골프타운 인근의 골프장(인서울27, 인천 국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진행되는 필드 레슨 △전..

대한체육회, 신규 공공스포츠클럽 53곳 모집

대한체육회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1일부터 신규 공공스포츠클럽 53곳을 공개 모집한다. 공공스포츠클럽 공모 사업은 지역 중심의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전문선수 발굴, 은퇴선수 등 체육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3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현재 전국 169개(대도시형 66개, 중소도시형 45개, 학교연계형 58개) 공공스포츠클럽이 운영 중이다. 신규로 모집할 공공스포츠클럽은 대도시형(인구 20만 명 이상) 1..

무키 베츠, 빅리그 최고 인기 선수 '유니폼 판매 1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무키 베츠가 올 시즌 빅리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수로 꼽혔다. 1일(한국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021시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스토브리그 기간 유니폼 판매 순위 ‘톱20’을 발표했다. 판매량은 공개하지 않았다. AP통신은 1일(한국시간) “베츠는 타격, 수비력을 두루 갖춘 슈퍼스타”라며 “개성 넘치는 플레이로 많은 팬을 끌어모았다”고 전했다..

독일, 20년 만에 월드컵 예선서 패배…북마케도니아에 일격

독일 축구대표팀이 20년만에 월드컵 예선에서 패했다. 독일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독일 뒤스부르크의 샤우인슬란트-라이젠 아레나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유럽 지역예선 조별리그 J조 3차전에서 북마케도니아에 1-2로 패했다. 독일이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진 것은 2001년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02 한일 월드컵 예선 잉글랜드전 1-5 패배 이후 20년 만이다. 특히 독일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

'추신수·SSG 랜더스 상륙' 프로야구 3일 개막

2021 프로야구 KBO리그가 3일 개막한다. 최대 화두는 추신수(39·SSG 랜더스)의 활약 여부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2005년부터 2020년까지 1652경기에 나서 통산 타율 0.275, 218홈런을 기록한 그다. 역대 KBO리그 선수 중 가장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추신수에 쏠리는 관심도 그만큼 크다. 추신수의 시범경기 성적은 나쁘지 않다. 7경기에 출전해 18타수 5안타(4타점) 타율 0..

손흥민, 이번엔 바이에른 뮌헨이 '러브콜'

손흥민(29·토트넘)의 이적설이 또 나왔다. 이번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위팀이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이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일(한국시간) “뮌헨이 손흥민 계약에 눈독을 들이고 있으며, 토트넘에서 그를 데려오기 위해 1년을 기다릴 준비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뮌헨은 토트넘과 계약 기간이 남은 손흥민을 내년까지 기다릴 것”이라며 “뮌헨은 현재 세..

류현진, MLB닷컴 예상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후보 4위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 후보 4위로 평가받았다. MLB닷컴은 31일(한국시간) 전문가 100명이 참여한 최우수선수(MVP), 사이영상, 올해의 신인, 올해의 감독 후보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올해 사이영상 후보 중 전문가들의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아메리칸리그 투수는 뉴욕 양키스의 게릿 콜이다. 그는 전문가 59명의 표를 받았다. MLB닷컴..

남재성, 2021 스릭슨투어 1회 대회 우승

남재성(25)이 ‘2021 스릭슨투어 1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우승상금 1600만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남재성은 31일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컨트리클럽 솔코스(파71·7177야드)에서 끝난 대회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 132타로 김수겸(25)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8번홀에서 펼쳐진 첫 번째 연장전에서 모두 파를 기록한 두 선수는 두 번째 연장 홀인 9번 홀에서 김수겸이 보기를 범하면서 파로 막아..

재미와 감동 '두마리 토끼' 잡은 2020-2021 여자프로배구

지난 30일 막을 내린 도드람 프로배구 2020-2021 V리그 여자부는 재미와 감동을 함께 전한 최고의 시즌이었다. 프로배구 여자부는 시즌 전부터 월드스타 김연경이 V리그 무대에 11년 만에 복귀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의 학교 폭력 논란으로 배구계 전체가 진통을 겪기도 했다. GS칼텍스는 여자프로배구 역대 처음으로 트레블(컵대회, 정규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달성해 팬들의 이목을..

호날두, 룩셈부르크전서 A매치 103호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유벤투스)가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103호 골을 터트렸다. 호날두는 31일(한국시간) 룩셈부르크의 요지 바르텔 스타디움에서 열린 룩셈부르크와 카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A조 3차전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 포르투갈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호날두는 이번 예선에서 득점이 없었으나 이날 결승골을 터트리며 골 침묵을 깼다. 호날두가 대표팀에서 골을 넣은 건 지난해 11월 안도라..

GS칼텍스, 챔프전 3차전도 승리…여자배구 최초 트레블 달성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가 2020~2021시즌 통합우승을 차지. 여자배구 최초의 트레블을 달성했다. GS칼텍스는 3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3-2(25-23 25-22 19-25 17-25 15-7)로 승리했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를 1위로 마친 GS캍텍스는 5전3선승제로 열리는 챔피언결정전에서도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이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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