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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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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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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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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이르면 18일 빅리그 선발 데뷔…STL 16일 리그 일정 재개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의 선발 데뷔가 이르면 18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전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세인트루이스, 화이트삭스는 15일 예정된 경기를 취소하고, 세인트루이스 구단에서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 16일 더블헤더로 일정을 진행한다. 세인트루이스는 16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더블헤더를 치르고..

김시우, 윈덤 챔피언십 1R 공동 5위 "자신 있는 코스"

김시우(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1라운드 공동 5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127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640만달러)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선두에 3타차 뒤진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린 김시우는 시즌 첫 톱10 진입에 발판을 다졌다. 공동 선두에는 해럴드 바..

RB라이프치히, 구단 사상 첫 UCL 4강 진출…ATM에 2-1 승리

독일 분데스리가 RB라이프치히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라이프치히는 14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조제 알 발라드에서 열린 2019-2020 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라이프치히는 2009년 창단 이후 11년 만에 처음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무대를 밟게 됐다. 라..

'물러설 수 없는 전쟁' 울산vs포항,,166번째 '동해안더비'15일 개막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울산 현대가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맞수 포항 스틸러스와 시즌 두 번째 ‘동해안더비’를 벌인다. 울산은 15일 오후 7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포항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16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울산과 포항의 ‘동해안더비’는 K리그를 대표하는 더비 경기로 자리매김했다. 동해안더비는 1983년 K리그 원년 멤버인 포항과 1984년 창단한 울산이 인접 지역을 연고..

KT 위즈, 금민철, 이상화 등 5명 웨이버 공시

좌완 금민철(34)이 소속팀 KT 위즈로부터 방출됐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13일 투수 금민철, 이상화, 강장산과 내야수 이재근, 외야수 임지한 등 선수 5명에 대해 KBO에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금민철은 2005년부터 356경기에서 823.2이닝을 던지며 39승 54패 평균자책점 4.80을 기록했다. 금민철은 KT에서 2018년부터 올해까지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24경기 251.2이닝 9승 16패 평균자책..

호날두 연봉 약 443억원…유벤투스 연봉 공개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의 연봉이 무려 2800만 파운드(약 44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지 더선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명가’ 유벤투스 피를로 감독과 1군 선수들을 포함한 23명의 연봉을 공개했다. 호날두는 최고의 스타 선수인 만큼 팀 내 최고액을 수령하고 있었다. 호날두의 연봉은 2800만 파운드로 유벤투스에서 두 번째로 연봉이 높은 마테이스 더리..

류현진 승수 쌓기 난제…불안한 마무리 떄문

올 시즌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승수 쌓기가 힘겨울 것이란 미국 현지의 전망이 나왔다. 류현진의 뒤를 든든히 받쳐주지 못하는 불안한 마무리 때문이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각 구단 마무리투수 전력을 소개했다. 이중 류현진의 소속팀 토론토를 최하 등급인 5 등급으로 평가했다. 매체는 “토론토는 기존 마무리 투수 켄 자일스의 부상 이탈로 앤서니 배스와 조던 로마노..

5타 줄여 주는 골프용품, 쿠드그라스 'CDG 삼총사' 눈길

골프용품 제조업체 쿠드그라스(CDG골프)의 이른바 ‘CDG 삼총사’가 관심대상이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퍼팅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용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첫 번째는 자립형 퍼터 CDG원퍼터다. 그린 위에 세우면 세워지기 때문에 자립형 퍼터다. 일명 ‘섯다 퍼터’로도 불린다. 아마추어 골퍼에게 퍼팅이 어렵게 다가오는 이유는 착시현상 때문이다. 퍼팅은 뒤에서 조준하는 사격, 양궁과 달리 옆에서 목표점을 조준한..

XGOLF, '유련주 프로를 찾아라' 이벤트 실시

국내 최대 골프 부킹 서비스 XGOLF(엑스골프)가 이달 말까지 ‘유현주 프로를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골프장 카트에 비치된 XGOLF 부채를 직접 사진 촬영해 해당 골프장 이용후기와 함께 게시물 작성 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다. XGOLF 부채는 유현주 프로 이미지가 삽입된 디자인으로 전국의 골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XGOLF 공식 홈페이지나 어플의 이용후기 게시판..

프로야구 8월말 더블헤더 편성…하반기 순위싸움 변수

사상 최장 기간의 장마가 이어지면서 프로야구 KBO리그가 오는 25일부터 더블헤더를 편성한다. 무더위가 한창일 8월 말부터 프로야구 정규시즌 일정이 변경되면서 더블헤더 경기는 하반기 순위 싸움에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프로야구는 지난달 22일부터 전국에 내린 비로 우천 취소가 이어졌다. 애초 KBO는 선수들의 체력 유지를 위해 7∼8월 혹서기에는 더블헤더를 치르지 않기로 결정하는 대신 월요일 경기 편성으로 대체키로..

유로파 4강 확정…세비야vs맨유·샤흐타르vs인터밀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4강이 모두 확정됐다. 2015-2016시즌 이후 4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세비야는 17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결승 진출을 놓고 일전을 치른다. 세비야는 12일 독일 뒤스부르크의 샤우인슬란트-라이젠-아레나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8강전에서 울버햄튼에 1-0으로 이겼다. 후반 43분 루카스 오캄포스의 헤딩 골로 극적인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대니엘 강, LPGA 투어 3주 연속 우승 도전…스코틀랜드오픈 출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재미교포 선수 대니엘 강(미국)이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대니엘 강은 오는 13∼1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버윅의 더 르네상스 클럽(파71·6427야드)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레이디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150만달러)에 출전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레이디스 스코틀랜드 오픈은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오픈(전 브리티시 여자오픈)의 전초전이기도 하다..

류현진, 6이닝 1실점 호투에도 불펜 난조로 2승 무산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6이닝 1실점 호투에도 구원진의 난조로 아쉽게 승수 쌓기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버펄로 살렌필드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1피홈런) 2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QS·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0-1로 뒤..

대한삼보연맹, '포스트 코로나' 새로운 대회방식 도입

대한삼보연맹(회장 문성천)이 ‘포스트 코로나’에 맞춰 새로운 방식으로 대회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한삼보연맹은 지난 8일 개막한 제13회 전국삼보선수권대회를 전례 없는 방식으로 치르고 있다. 하루 동안 개최하던 종전 방식을 바꿔 닷새에 걸쳐 체급별로 구분해 진행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정부의 권고와 제한조치를 준수하고 방역을 철저히 하는 가운데 감염과 확산위험을 최..

'일정 차질' 프로야구, 이달 25일부터 더블헤더 편성

긴 장마로 우천취소 경기가 늘어나자 KBO가 오는 25일부터 더블헤더를 실시한다. KBO는 11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제6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정규리그 취소 경기 재편성 시행세칙 변경을 논의했다. KBO사무국과 10개 구단은 선수들의 체력 유지를 위해 7∼8월 혹서기에는 더블헤더를 치르지 않기로 했던 시책을 변경, 더블헤더 편성을 일주일 앞당긴 이달 25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KBO리그는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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