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빅클럽들 이강인에 잇따라 러브콜
유럽의 빅클럽들이 이강인(19·발렌시아)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이상 잉글랜드), 유벤투스(이탈리아), 도르트문트(독일),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등 유럽의 강호들이 영입을 원하고 있다. 그러나 발렌시아는 이강인을 떠나 보낼 마음이 없어 보인다. 최근 소속팀 발렌시아에 이강인이 이적을 요청했다는 소속이 전해지자 여러 클럽들이 이강인의 영입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