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우 문체부 장관 "체육계 폭력·인권침해 가해자 일벌백계해야"
문화체육관광부가 폭력 등 체육계 악습을 근절하고자, 여성가족부, 법무부, 경찰 등 관계 기관과 힘을 모은다. 문체부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철인3종경기 선수 인권침해 관련 조치 및 향후 계획 관계기관 회의를 마련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양우 문체부 장관과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법무부 형사 2과장, 경찰청 차장, 국가인권위원회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 단장 등이 참석했다. 박양우 장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