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에쓰오일 챔피언십 12일 개막…최혜진 타이틀 방어 가능할까
한국여자골프(KLPGA) 2020시즌 다섯 번째 대회인 ‘제14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2600만원)이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최혜진(21,롯데), 이소영(23,롯데), 박현경(20,한국토지신탁), 임희정(20,한화큐셀), 조아연(20,볼빅) 등 KLPGA 정상급 선수들과 김효주(25,롯데), 김세영(27,미래에셋..